주의해야 할 스태핑회사 –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 #3174077
    하늘 67.***.222.166 1070

    이 곳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인데 얼마 전 회사 사무실 근처체
    최근에 주로 멕시칸보스여자와 남미여자들 3-4명으로 구성된 인력스태핑 오피스사무실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주로 워컴이 있는 한인 스몰비지니스를 상대로 저임금의 남미이민자들을 소개해 주고
    한인비지니스로 부터 시간당 15불을 받으면 9불정도만 이들에게 주고 중간의 마컵을 수익으로
    하는데 문제는 이들을 두,세달정도 근무 시킨 후 워컴을 이용해 일때문에 다쳤거나 아프다고 해
    한인스몰비지니스업주에게 워컴을 신청하고 이들을 또 다른 곳으로 돌린다고 하네요.

    특히, 법적이나 언어적으로 약한 한인 및 아시안들을 상대로 한다고 하는데 조심하세요…몇 몇 근처의 한인
    제빵회사들이 이들을 많이 고용했다고 하는데, 제가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이렇게 게시판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한인업주들 조심하시라고 올립니다.

    칼스테이트 플러튼 근처의 오렌지쏘로프의 서브웨이 뒷 비지니스건물 2층에서

    뉴비젼스태핑

    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비지니스를 한데요. 몇 달마다 오피스를 옮기는 것 같은데 여기 들어 온지는 한 2달정도
    되는 것같네요.

    • IceBerg 184.***.155.58

      워컴은 스태핑 회사껄 사용해야지 왜 한인회사껄 사용하나요?
      직원도 아닌데 뭔가 이상하네요.
      워컴이나 기타등 때문에 마컵이 최소 33% 붙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설마 EDD도 지불하신건 아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