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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티에 사는 외삼촌댁에 와있습니다.
작년에 외삼촌도 집을 사셔서 first home buyer credit 8000불 해당되는데 올해 세금보고 하러 회계사에 갔더니 오히려 세금을 한 2000불 정도 내야 한다고 하네요.뭐 기본적으로 벌면서 세금을 내지 않는것도 아닌데 8000불도 못받고 2000불을 내야 한다니 좀 그렇네요.
두분다 일하시고 두분 총 수입이 십일만불(110000$) 정도 되구요. 외삼촌이 작년한해 주식투자해서 좀 돈을 벌었는데 그게 25000불 정도 되네요.
꾸준히 스탁을 가지고 있는게 아내라 사고 오르면 팔고를 좀 자주 하신것 같네요.
올해 집도 20년정도 된집이라 오시면서 수리도 좀 하신것 같은데 혹시 이런저런 공제 좀 해서 내는 세금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정도 수입에 세금이 어는 정도가 정상인가요?
혹시 이쪽 페어펙스쪽에 주식투자 관련 세금보고 잘 아시는 회계사 좀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그럼 정보 부탁드립니다.
놀러와서 일이 더 많은 기다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