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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12:02:26 #3662483부동산 71.***.100.216 2147
작년에 머뭇거리다가 (바쁘기도 했고요, 마음에 딱 드는 집도 없었고) 못 샀습니다.
인플레라고 해서, 올해는 마음에 안들어도 적당히 타협해서 사려고 했는데,주식 이렇게 떨어지는 것 보니, 부동산도 하락일지,
하락 이면, 마음에 들지 않는 집, 급하게 사지 않으려고요.레드핀, 질로우 아무리 봐도, 도통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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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주식, 부동산 폭락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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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르지용
한국은 하락에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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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체감은…오직도 어르는중. 다만 시즌널 체인지인지 집들이 마켓에 약간 늘어나는 느낌은 쪼끔 듬. 물론 지역마다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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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릅니다만 이렇게 주식이 계속 내려간다면 부동산이 버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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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말은 무시하고 올해도 부동산가격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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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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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올 해는 살짝 떨어질듯. 질로우에 갑자기 매물 엄청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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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부동산의 선행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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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만
관련 내용 아래 링크에 나오네요.
참고하세요.영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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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루저의 생각이네
집값이 내려가면 니가 살수있겠냐?
집사면 가격 떨어질까봐 손떨려 사지도 못할건데?
또 오르면 집값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고
평생 못살거야 -
작년 집값이 워낙 미친듯이 많이 올라서 그렇지… 기사들 보면 올해도 평년 수준의 상승을 예상하더군요. 이자율 상승이라는 하락요인이 있지만, 노동 인력/자재/물자의 shortage로 주택 공급 부족이 계속 이어져서 상승하면 상승했지 하락은 없다고 보더군요. 물론 이는 어디까지만 예상이지만, 지난 히스토리를 보면 집값 하락은 왠만한 큰 사건이 있지 않는 이상 하락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물론 지역차는 존재하겠지만… 최근 매물이 늘어나는 것은 계절적인 요인입니다. 12월이 최저 비수기이기 때문에, 1월이 되서 매물이 나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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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특히 인프라(학교병원쇼핑일거리 주변 시설이 갖춰지고 그런 곳 15분이내 자차건 대중교통이건 접근 가능한 교통인프라)갖춰진 동네 집값은 절대 안떨어질겁니다. 한국처럼 집중도 높은 건축물 재개발이 일반적인 동네가 아니라…그런 매물은 잘 나오지도 않고…나와도 구매자들이 머믓거리게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각보다 집이 작다거나 오래되어 레노가 필요하거나…저라면 지켜보다가 예산안 원하는 지역 매물 나오면 가감히 구매하겠습니다. 이 사이트 차값 연봉 얘기 보다보면 돈 가치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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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정상적인 상황이면 집값하락해야 하지만
공급이 너무 부족하고
material shortage가 아직 해소 안돼서,
집각하락은 아니고 조정정도또는
상승폭 감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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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사 예측들이 (CA기준이지만 비슷할듯?) 2022년에도 상승할거라고 보더라구요. 금리랑 상관없이 결국 공급의 문제인지 현재 원자재 + 노동력 부족의 문제로 공급이 역대급으로 낮다네요. 작년 12월말 기준으로 대략 Buyer:Seller = 1:4 였다고 본것 같아요.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공급이 별로 해소 안될거라고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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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금화해두는게 최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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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에 현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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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늘고(수요증가) 공급은 엉망인데 당연히 오르지, 내린다는 야들은 뇌가 있냐.
브래드냐-
사실 이런거보면 대부분 다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는데 꼭 한사람정도는 카타스트로피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임. 그 사람들이 나중에 스타 예측가로 대접받고. ㅋㅋ 다 같은 소리하면 맞춰도 스타는 못됨. 현재도 마찬가지임. 자연현상도 버터플라이 효과가 있는데 사람세상의 심리는 이게 더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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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컴으로 내가 살 집이라면, 집을 사는게 맞고. 투자용으로 사실거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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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를 것 없어보임.
서브프라임때 상기해보면 버티다 못한 기업들 사정이 안좋아지면서 집소유자들이 모기지 밀리기시작하고, 숏세일들이 마켓에 들어오면서 급락장을 맞았더랬죠.
몇 몇 잘나가는 동네를 제외하고는 더 오를 여력은 없어보이니, 지금은 옮기고 싶은 지역과 집구조를 등을 발품팔아 어느 정도 확정짓는 단계로 삼으시길.
그러다, 집값이 적어도 2017년 수준에 접근하면 잡으시면 됩니다.
Bank owned들은 가격과 조건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FYI.
a subprime mortgage is for people with poor credit scores like around below 650…those buyer would not be able to qualify for conventional mortgages.nowadays, bank, real estate agent and home owner automatically reject their application.
current market is totally opposite of subprime crisis. I don’t know the future but where I am, rents are so sky high, there aren’t many home owners looking to sell their property.-
거기다가, 서브프라임때는 adjustable rate mortgage (ARM)이 엄청 많앗음 그래서 이율 올라가버리니 폭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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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집 못사는 사람들의 특징,
집값오르면 내릴꺼라고 못사고,
집값내리면 더 내릴꺼라고 못사고,
그러다 평생 렌트만 살다가 마누라만 갈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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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마누라를 갈궈? 쪽박찰려고?
너 한국사는 대깨문이지? 무식이 철철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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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r. No tv. No sex. I am 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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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불쌍 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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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엄청 오를텐데 집값 당연히 떨어지지 않나요
지금 막판 고점이예요
좀 기다렸다 사세요 -
시중에 돈이 말라간다고 하네. 집값만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도데체 어떤 뇌내망상가 들이냐…
https://www.yahoo.com/finance/news/people-are-running-out-of-money-213744569.html -
그걸 알면 다 개부자 되게?
니런걸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네 -
주식 별로 안 떨어짔는데 무슨 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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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면 당신 같은 사람들은 평생 집 못사요.
오르면 올랐다고 돈 없어서 못사고 떨어지면 더 떨어질꺼 같아서 못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지녁에 하우스플리핑 업체들 집사는거 멈추고 싸게 내놓고 사람들 짜르기 시작했음 -
주가가 폭락했다고 또는 할거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넌센스.
다우인덱스를 한번이라도 봤다면 그런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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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tgage Doctor 172.***.229.191 2022-01-1120:54:56
30-year fixed mortgage rates: 3.625%, up from 3.375%, +0.250
20-year fixed mortgage rates: 3.250%, up from 3.125%, +0.125
15-year fixed mortgage rates: 2.625%, down from 2.750%, -0.125
10-year fixed mortgage rates: 2.500%, down from 2.750%, -0.250What this means: Mortgage interest rates are continuing to increase at the start of the new year, as experts have predicted. But with 15- and 10-year terms falling since last Friday, homebuyers still have time to lock in a relatively low rate and save on interest over the life of their mortgage. Buyers who want a more manageable monthly payment might consider 20-year rates, which are also still lingering at money-saving le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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