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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유학 오기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 전에 NYSE 주식 상장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제게 50 주 가량을 주었답니다. 지금은 졸업하고 미국 직장에 잘 다니고 있는 상태인데요. 이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첨에 상장 했을적엔 주당 10 불도 채 안되었나 본데 10 년이 지난 지금은 60 불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아버님이 그냥 무심코 한국서 멜이랑 제 잔여 물건들 박스에 넣어 보내 주신 속 끼여 있었는데 정리하다보니 이사실이 발견 되었습니다. 첨엔 50 주를 준 모양인데 지금은 이게 지난 10여년간 배당을 받고 받고 해서 지금은 140 주 가량으로 불었네요. 그냥 부모님 용돈 하시라고 드릴라고 하는데 일단 제가 여기서 찾으려면 세금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주식을 보유하면 세금을 내야 하는걸로 할고 있는데 지난 10 여년간 이 주식에 관해 알지를 못해서 세금을 낸적도 없고, 이게 한국 직장에서 퇴직할 때 받은건데 여기서 세금 신고를 해야 하나하는 의문도 들고요. 미리 답변 감사드리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