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럭 업소 방문기

  • #3656966
    칼있으마 73.***.151.16 790

    칼없으마 116.***.13.322021-12-1700:08:59

    “맞춤법 운운하기 전에 정신병원 가보라고요. 말의

    논지

    도 파악을 못하시네 ㅉㅉ”
    .
    .
    .
    .
    .
    그렇잖아도 칼없으마님 말씀의 논지를 받잡고 정신의 병원에 갔더니

    “음……
    에……
    저……
    그……부분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정신의 병이 아닙니다.”

    란 결과가 나왔으니 제 염려 마시고요,

    논지 파악.

    말씀하셔서 한말씀 올리자면요,

    제 낙설 보시면서

    정신의 병이니 조현의 병 환자니 초기니 말기니 기타등등……

    의 논지만 쫘악쫘악 뽑아내시는
    논지파악의 아주 으뜸 달인이신 칼없으마님께
    한없는 경의와 존경심을 표하고요,

    저는 전체적으로는 아니라고 하니
    앞으로도 부분적으로나마
    정신의, 조현의 병환자로 쭈욱 살 것 같으니

    칼없으마님께서는
    언어가

    안되서

    병원에 못 가 정신의 병을

    유지

    해야만 하는 저를
    너무 나무라지 마시길

    바래여.

    제가 정신의 병을 안 치료 하고 방치하는 건

    돋보이려는 욕심으로 그러는

    거니,

    것 또한 이해

    바래여~~~

    “””””””””””””””””””””””””””””””””””””””””””””””””””””””””””””””””””””””””””””””””””””””””””

    어떤 전직 기자라는 양봔이
    나름 용감한 발언을 했더라고?

    “거시기 주물럭 업소에 서기도 갔다.”

    놀란 서기 왈,

    “연예인 누구 누구 누구,
    연예인 누구누구도 갔다. 거기에 그들의 사인이 있다.

    해 그곳은 연예인이 다니는 곳이기에

    아주 투명하고

    공정과 상식

    이 통하는 주물럭 업소다.”

    욘석,
    대푠 줄 알았더니 물귀신이대에?
    거기서 연예인이 왜 나와?

    욘석도 존경하는 인물이자 선망의 대상이 연예인인가봐.

    연예인이 가는 주물럭 업소는 무조건

    공정과 상식

    이 통하는
    투명하고 신성한 주물럭 업소로 알게.

    게 누구야? 기억이 안 나는데,
    무튼,
    주물럭 업소에서 성폭행을 당했단 여직원이
    기억 안 나는 연예인을 신고하는 바람에
    5천만 국민이
    입을 쫑긋하고 귀로 소문을 실어날랐었지.

    서기가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던 연예인이 말야.

    과연 서기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맑고 밝고 건전하고 투명한 주물럭 업소에서

    거기만 수건 한 장으로 가리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온 몸을 잘근잘근 주물럭 거릴 때

    공정과 상식이 통해서

    맑고 밝고 건전하고 투명한

    상상,

    만 했을까란 상상이 나는 안 가.

    그러면서 그러길,

    “그 주물럭 업소 주인이
    전직 기자가 그 말을 한 걸 알면 화를 낼 것이다.”

    이 대목서 한 번 크게 웃었잖아.

    칼칼칼칼~~~

    욘석아,

    마치 그 주물럭 업소만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업소로 이야기 하는 걸 알면

    많은 주물럭 업소 주인들이
    너에게 화를 낼 것야.

    분명한 차별이자 모욕적인 발언이라면서.

    네가 간 곳만 빼고

    나머지 모둔
    이상한 퇴폐주물럭 업소란 누명을 쓰게 생겼으니 하는 소랴 욘석아.

    남자색휘가 냥 쪼잔하게 냥 게 뭐야.

    쿨하게

    아, 엄청 좋던디?
    국민여러분들도 꼭 한 번 가 보세요. 기분 째집니다.

    이래야지말야.

    나 보다 너댓 살 아래라서
    진영을 떠나 그에게 젊은 세대의 변화를 기대하며
    나름 좋아했었는데

    저런면이 있었네이 색휘가아?

    해 오늘부로 너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다신 날 찾지마.
    연락도 하지말고.

    옥퀘이?~~~

    • 안티58_210 68.***.25.207

      1313이랑 칼있으마 <== 똘빡이들 ㅉㅉㅉ

    • 1 152.***.171.18

      이정도면 조현병 말기인데.

    • 칼있으마 67.***.92.229

      얼래?

      안티장로님 아직 소천 안 하셨네비이?

      하나님 목 빠지겠다아 장로님 기다리느라,

      제가요,

      비단주머니

      달린 실크넥타이 좋은 거 있는데
      보내드려요?

      실크라 목이 하나도 안 아파서
      고통없이 천국열찰 탈 수 있는데.

      워뗘요 장로님,

      보내드려요?~~~

    • 칼없으마 116.***.13.32

      구라치고 있네 병원 가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