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없으마 116.***.13.322021-12-1700:08:59
“맞춤법 운운하기 전에 정신병원 가보라고요. 말의
논지
도 파악을 못하시네 ㅉㅉ”
.
.
.
.
.
그렇잖아도 칼없으마님 말씀의 논지를 받잡고 정신의 병원에 갔더니“음……
에……
저……
그……부분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정신의 병이 아닙니다.”란 결과가 나왔으니 제 염려 마시고요,
논지 파악.
말씀하셔서 한말씀 올리자면요,
제 낙설 보시면서
정신의 병이니 조현의 병 환자니 초기니 말기니 기타등등……
의 논지만 쫘악쫘악 뽑아내시는
논지파악의 아주 으뜸 달인이신 칼없으마님께
한없는 경의와 존경심을 표하고요,저는 전체적으로는 아니라고 하니
앞으로도 부분적으로나마
정신의, 조현의 병환자로 쭈욱 살 것 같으니칼없으마님께서는
언어가안되서
병원에 못 가 정신의 병을
유지
해야만 하는 저를
너무 나무라지 마시길바래여.
제가 정신의 병을 안 치료 하고 방치하는 건
돋보이려는 욕심으로 그러는
거니,
것 또한 이해
바래여~~~
“””””””””””””””””””””””””””””””””””””””””””””””””””””””””””””””””””””””””””””””””””””””””””
어떤 전직 기자라는 양봔이
나름 용감한 발언을 했더라고?“거시기 주물럭 업소에 서기도 갔다.”
놀란 서기 왈,
“연예인 누구 누구 누구,
연예인 누구누구도 갔다. 거기에 그들의 사인이 있다.해 그곳은 연예인이 다니는 곳이기에
아주 투명하고
공정과 상식
이 통하는 주물럭 업소다.”
욘석,
대푠 줄 알았더니 물귀신이대에?
거기서 연예인이 왜 나와?욘석도 존경하는 인물이자 선망의 대상이 연예인인가봐.
연예인이 가는 주물럭 업소는 무조건
공정과 상식
이 통하는
투명하고 신성한 주물럭 업소로 알게.게 누구야? 기억이 안 나는데,
무튼,
주물럭 업소에서 성폭행을 당했단 여직원이
기억 안 나는 연예인을 신고하는 바람에
5천만 국민이
입을 쫑긋하고 귀로 소문을 실어날랐었지.서기가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던 연예인이 말야.
과연 서기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맑고 밝고 건전하고 투명한 주물럭 업소에서
거기만 수건 한 장으로 가리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온 몸을 잘근잘근 주물럭 거릴 때공정과 상식이 통해서
맑고 밝고 건전하고 투명한
상상,
만 했을까란 상상이 나는 안 가.
그러면서 그러길,
“그 주물럭 업소 주인이
전직 기자가 그 말을 한 걸 알면 화를 낼 것이다.”이 대목서 한 번 크게 웃었잖아.
칼칼칼칼~~~
욘석아,
마치 그 주물럭 업소만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업소로 이야기 하는 걸 알면많은 주물럭 업소 주인들이
너에게 화를 낼 것야.분명한 차별이자 모욕적인 발언이라면서.
네가 간 곳만 빼고
나머지 모둔
이상한 퇴폐주물럭 업소란 누명을 쓰게 생겼으니 하는 소랴 욘석아.남자색휘가 냥 쪼잔하게 냥 게 뭐야.
쿨하게
아, 엄청 좋던디?
국민여러분들도 꼭 한 번 가 보세요. 기분 째집니다.이래야지말야.
나 보다 너댓 살 아래라서
진영을 떠나 그에게 젊은 세대의 변화를 기대하며
나름 좋아했었는데저런면이 있었네이 색휘가아?
해 오늘부로 너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다신 날 찾지마.
연락도 하지말고.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