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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좌파들이 박근혜를 못잡아 먹어 안달이지만 독재자의 자식이란 억지춘향 빼고는 별다른 흠집을 못잡는것 같다.그도 그럴것이 검소하고 엄격한 부모교육아래, 별 특권 누린것 없이 학창시절 마치고, 서강대 최우수 졸업, 부모님의 불행한 최후에 18년간 조용히 방황하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10년전에 이미 여당대표가 되어 선거때마다 승리 주도적 역할, 무려 1년전에 잘나고 별난 여당 별 인간들 다 제치고 대권주자 이미 발탁되어, 또 지난 총선 예상을 깬 압승 유도, 결국 오늘까지….뭐 박대통령과 그 딸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호감은 여기서 그만두자.그저 유별난 새누리당/야당 잘 이끌고 국정 잘 주도하길 바랄뿐이다. 뭐 대단한 기대도 없다.However,,,너희 좌파들에게는 꼭 한마디 하고 싶다.멘붕(왜 멘붕인지 이해도 안되지만)에서 벗어나려 온갖 독설과 체념, 증오를 마구 내뱉고 술처먹고 하는데….그 태도을 버리지 않으면 5년뒤가 아니라 영원히 정권을 잡을수 없을 것 같다.우선 지금 이시간에도 끊임없이 저지르는 편가르기 그만해라.이 사이트엔 제법 배운사람들일텐데,,,어제 오늘 끊임없이 올라오는….“경상도가 죽일 놈들이며, 나이먹은 놈들 다 돌대가리며, 보수들 잡아 족쳐야 되고, 52%들은 생각도 없는 인간들이며….”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이런 편가르기 좀 그만해라.막말로 너희가 그렇게 씹어먹고 싶어하는 지금의 50대이상들이 너희가 유토피아로 여기던 좌파정권 전후의 진보적/민주적 (자칭) /20~30대/들이다. 그렇지?그때도 그 2~30대들은 나이먹은 놈들 다 없어져야 된다고 했다.그 투사들 100%가 50대가 되니 모두 보수 꼴통이 됐다는 말은 아니겠지?내눈에는 그저 너희들이 편갈라서 싸워야 되는, 너희가 만든 표적내지 핑계로만 보인다.그리고 너희만이 옳고 진보적이며 선진적이란 교만함도 제발 버려라.난 이 싸이트에서 수년 전 부터 말해왔다.맑스레닌은 끝났고, 사회주의는 실패했으며, 세상은 중도우파/보수로 갈 수 밖에 없고 그게 역사의 흐름이라….제발 편가르기 그만하고 대한민국 그만 흔들어라.존엄하고 이성적인 정권비판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한다.하지만 이명박을 똘아이로 만들어버린 광우병데모와 같이 또 어떤 꼬투리를 잡고 한국을 / 박근혜를/ 국민을 흔들어 댈지 내가 보통 걱정이 아니다.너희의 그 선동성, 증오심, 극렬, 나약함이 두렵다.하지만 결과는 항상 이렇다.선동하는 소수는 침묵하는 현명한 다수를 절대 이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