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하다가 여기 물어보면 좀 더 많은 의견을 들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저는 박사과정이 거의 끝나가고, 집사람은 박사 과정(nursing)과 석사후과정으로 Nurse Practitioner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고 이제 NP과정을 거의 마쳐갑니다. 이번달에 certification이 끝나면 NP로 취직할 예정이고 한 곳과 이야기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집사람은 작년 10월부터 박사과정에 대한 precompletion-OPT를 이용하여파트타임으로 근처 병원 ER에서약 3개월간 일한적이 있고 그때 받은 EAD카드가 올 10월이면 끝납니다. 따라서 6월부터 일을 시작하게 될경우 가을학기전인 까지 약 석달간은풀타임으로 일할수 있지만, 9월부터 H1B비자가 나오는 10월1일까지는 파트타임으로 근무해야합니다. 하지만 일하게 될 곳이 학교에서 아주 멀어서 주중에 수업을 참석하기가 불가능합니다.그렇지만 10월1일까지 pre-OPT로 일하기 위해서는 full-time student로 등록해야하기때문에 on-line으로 수강이 가능한 3학점을 포함 9학점을 등록해야하므로, 현재 계획은등록은 하되 한 달 동안 수업은 참석하지 않고 10월 1일이 되면 온라인 3학점을 제외한6학점은 drop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H1B가 나오면 박사학위 과정은 파트타임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물론 9월 한 달동안은 일 할곳과 상의 해서 파트 타임으로 해야겠죠. 혹 이런 계획이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혹 이런 경우에 적용되는 “grace period”라든가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