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잘못.
1. 사무장을 불러 나무랄것이 아니라 잘못했으면 바로 해고하지 않은점.
2. 항공기에서 내리라고 할게 아니라 항공기내에 해고 통보후 대기시키지 않은점.
아무래도 조 부사장이 한국적인 정서상 바로 자르기가 힘들었던게 치명적인 오점으로 실수를 한것으로 보임.
다음부터는 절대 화내지 말고 그냥 해고 시키고 조용히 1등석에서 서빙 받기 바람.
어차리 사무장 한명 자른다고 큰 문제도 아니고 대학까지 가서 기내 서빙하는법 배우는 젊은 여자들 줄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