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화큐셀 공장 분위기 아직도 똑같나요?

  • #3738811
    가지마 203.***.142.55 3091

    안녕하세요.

    조지아 한화 큐셀 공장에 대한 마지막 글이 대략 일년 전인데요,

    한화 큐셀 공장 관련 글이 있는 3년전~1년전까지는 대부분 악플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여전히 분위기가 좋지 않은지 궁금 합니다.

    다들 주재원 / 법인장에 대한 불만이 많으신거 같던데…
    업무가 어려운지, 아무래도 24시간 돌아가는 공장이다 보니 어려운점이 많기는 하겠지만요

    추가적으로 공장 출퇴근을 하면서 가족들과 조지아주에 사는 것은 어떨까요?
    어린 아이가 있는데 교육 환경이라던지 이런 것들도 궁금 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시민권자 174.***.197.103

      Sk 랑 한화랑 비슷.
      개빡셈

      • 가지마 203.***.142.55

        개빡셈의 기준이 어느 정도인가요?
        단순히 일 자체가 힘들다는 말씀이신가요?

        사무직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 HR 73.***.22.102

          개인적인 견해로 말씀드리자면 악플이 많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 가지마 203.***.142.55

            네 다만 현지 주재원이 쓴 댓글도 보면 점점 나아지고있는 추세라고 이야기 하시고
            악플들이 3년전~1년전이라, 현재는 좀 많이 나아졌는지가 궁금해서요

            그리고 주거 환경이나, 사무직 또한 어려움이 많은지도 궁금한데, 그 많은악플이 갑자기 사라져서 이게 좋아진건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 eee 199.***.178.2

          서로 일미루고 일도 엄청 많고
          미국 회사는 포지션에 맞는 일만 하는데
          한국 회사들은 여기저기일들 짬을 그렇게 시킴

    • 173.***.82.38

      기술도 없는 쓰레기 한인 회사들이 뻔하지.

    • ㅋㅋㅋ 107.***.2.122

      아직 핫함

      • 가지마 203.***.142.55

        어떻게 핫한가요…준비 중인데 자세하게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그강을건너지마오 24.***.8.242

      일의 총량이 100이라하면 부족한 부분 채우는 것은 한국사람
      한국사람이 부족하면 그몫도 내몫 어느 한국 회사가도 악순환

    • 가지마 203.***.142.55

      안녕하세요

      그 총량이라는게 생산 업무 말씀하시는거죠?
      단순일의 총량이 많다는 건가요?

      흔히 일은 많고 힘들어도 사람들끼리 으쌰으샤 하는 분위기면 일하게 편한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나요

    • fgbr 96.***.166.6

      여기서 제대로된 정보를 얻기는 힘드실겁니다.
      모두 사람이 일하는 회사이고 해당회사는 물론 다른 한인회사에서도 잘먹고 잘사는 분들 많습니다.
      본인이 선택하여 결정하시면 그뿐입니다.

      • 가지마 203.***.142.55

        그런거 같습니다.
        다들 욕하시지만 최대한 정보를 모아보려고하는데 쉽지 않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뱀뱀 24.***.105.71

      가지마님 어느 부서쪽인가요 부서마다 다를텐데 예전보단 나아졋다고 들엇는데 아마 공장이고 24시간 돌아가니 빡세긴할듯요

      • 가지마 203.***.142.55

        안녕하세요.

        아직 절차 진행 중이라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찐찌 67.***.110.143

      신분이 중요한거 같아요.
      비자면 노예 생활하는거고
      영주권 이상이면 그냥 내 할일만하고 칼퇴해도 괜찮아요.
      그래서 짤리면, 실업급여 받으며 이직하면되죠

    • 1234 47.***.45.154

      꼭 똥인지 찍어봐야 아는사람이 있다…
      자기 신상 팔아가며 자세히 말해줄사람있을까?

      그냥 욕하고 마는거지
      그렇게 욕이 많은건 이유가 있는법…지금 이 글을 본다면 이게 마지막 경고가 될듯

    • Done 12.***.127.234

      큐셀 다니시는 분들의 경우 아이의 교육 문제로 East Cobb (Marietta)에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 와이라노 24.***.252.191

      비자로 오는거라면 노예생활이 예상됩니다.

      노예 생활이라는건 의견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아닌길을 내 인사권자가 제시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는 그런거겠죠.

      가끔은 인사권자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줘야 할거고 그러다보면 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할겁니다.

      사실 알라바마쪽 업무의 강도는 낮습니다. 대대수 스트레스가 업무가 아닌 회사내 사람에게서 받기 때문이죠.

      요즘은 나아졌을까요?에 대한 답변은 아니요 입니다. 한국에서 온 사람들의 미국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아 감정의 쓰레기통의 상대를 찾는데 그게 현지 채용 중 노예들 입니다.

      영주권 지원해 준다는 명문화 없이는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명문화해 주는 회사는 그나마 좋은 회사라 말할수 있기 때문이죠.

    • eee 199.***.178.2

      비자없이 어쩔수 없이 다니는 사람 많고
      한화 문화가 진짜 구리긴 함
      한국에서 더럽게 사회생활 했으면 영주권 받을 각오로 버틴다고 한다면 뭐
      근데 한화공장 위치가 너무너무 시골임
      거길 가느니 그나마 한인타운이 좀더 가까운 다른 한국회사가 나을듯?

      한화SK구린건 백문불여일견인데 답은 정해져있고 걍 체험해보심 각 나옴

    • jii 130.***.255.212

      글쓴이 분 혹시 결국 가셨나요? 같은 회사 연락 받았는데 궁금하네요 혹시 이멜 주시면 소통 좀 하고 싶습니다ㅜ gardenlee32지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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