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동감. 문제없는 회사가 어디있어요. 다만 님이 그 문제를 어찌할 수 없는 위치면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님에 커리어에만 집중하세요. 회사에서 님에 것은 노트한장도 없습니다 (물론 회사주식을 받았다면 달라지지만) 다 회사겁니다. 베터리분야로 가는게 중요한것 같은데 그럼 그냥 열심히 배우고 나중에 회사별로면 옮기면 그만. 새롭게 진입이 어렵지 이직은 훨씬 쉬워요.
저 지금 그 commerce에 있는 회사의 고객사로 최종갑으로 출장와서 생산라인 참관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배터리분야는 누가 먼저 와서 선점하여이 한자리 차지 하느냐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냥 한국사람이란 이유로 상당한 장점이 됩니다.
결정적으로 경력과 기술만 익히면 미래는 전망이 너무 좋습니다.
아마 나중에 저를 만나실수도 있을겁니다. 최종고객사에서 직원들이 오면 그중 한명 한국사람이 있으면 그게 절 겁니다.ㅎㅎ
한가지는 약속 드립니다. 갑질하지는 않습니다.
양심적으로 양극재면 몰라도 잔해액 회사는 진짜 노답…원천 기술도 없고 그냥 방향족에 첨가제 타서 파는 레모네이드 장사…그러니까 후0이 노볼라이트 투자했다 2년만에 손털고 나갔지…그리고 그렇게 장사 잘되면 솔000이 진작 앨라배마 조지아 왔겠지…미시간에 10년전에 공장 짓고 감감무소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