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지원을 해 보진 않아서 채용 과정의 난이도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제가 실제 목격하거나 전해 들은 얘기를 드리자면…
현대/기아 조립작업자는 먼저 신분이 (실제 근무자들을 보며 모두
현지인… 백인, 흑인 혹 한국 사람으로 보이는 동양인이 있습니다.)
시민권 또는 최소 영주권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조립작업자로 근무하시다가 현대/기아 협력업체로 입사하신
저의 동료분의 말대로도 시민권이시며, 영어 사용에 문제가 없는 정도를
채용하며, 조립작업자로 근무하시게된 이유는 지인이 에이전시를 소개하주었다고합니다.
업무 강도가 궁금하시다는 질문도 있으셨는데…
흔히 생각하는 한국의 현대/기아 생산라인과 다릅니다.
시간표 대로 정확하게 3교대 근무하고, 시간표대로 일하고 밥먹고 브레이크 합니다.
굉장히 바뿌게 일하는데….
쉽게 이해되시게 말씀드리자면, 한국공장은 시간당 생산대수가 (제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0대가 채 되지 못하지만, 미국공장은 거의 50대에 육박합니다.
노조의 간섭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일자리인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