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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3006:40:34 #3716737J1 121.***.159.91 2543
서xx화 인턴 합격한 상태입니다.
안좋은 소리가 많이 보여서 글 올려봅니다!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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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예요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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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면 어서옵쇼 하고 그냥 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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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서*이화라는 회사를 잘 아는 사람으로써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몇글자 적습니다.
워낙 댓글들이 무작정 부정적인 글 뿐이라..
댓글들처럼 안좋은 것도 분명 있습니다.
현지 직원들은 퇴근시간 되면 퇴근하는데 인턴을 비롯한 한국직원들은 남아서 부족한거 채우고,
근무시간 중에도 현지 직원들 출근 안하면 인턴이 우선적으로 땜빵 들어가야 합니다.
이건 서*이화 외에 다른 회사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인턴이란 것을 왜 하려고 하는지, 정말 대단한 업무경험을 쌓기 위해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미국 생활 경험 내지는 미국에서의 취업을 목적으로 오는 것인지를 생각해보시고,
후자의 경우라면 1년 내지는 1년반 인턴 생활 지낼만은 합니다.
장기적으로 미국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면 인턴으로 오셔서 지내면서 다른 회사에 E-2로 이직하여 자리 잡는 방법도 있으니,
고민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좋다 안좋다의 문제가 아니고 한국에서 더 좋은 자리를 잡느냐 못잡느냐의 문제.
고생은 하는데 미국생활 하면서 1년 정도 경험해 보고 중장기 계획을 세우느냐
아니면 복귀하느냐 결정하세요. -
말이 인턴이지 한국에서 별볼일없어 취업은 어렵고 미국에서 인턴한다니 뭔가 그럴듯해 보이겠지만 현실은 알라바마 노예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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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으로 친구가 만도가서 1년정도 일한거토대로 얘기해주자면, 힘들긴한데
위에서 말한대로 미국 경험해보고싶고, 어찌되었든 이력서에 한줄 더쓸목적이면 와서 해보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생각함.
아무리 돈 적게줘도 한국에서 인턴경험할곳 전혀없고, 한국보다 많이주는데다가, 본인이 조금만 피곤하면 미국 여기저기 여행다닐수있는 기회도 많음
영어배우는것도 본인의지, 경험쌓는것도 본인의지, 영주권이나 차후 눌러앉는것도 본인의지임.
한국에 있는것보단 낫다싶음 -
윗사람 말이 맞음
한국에서 대기업 갈수 잇는사람들은 알라바마 조지아 인턴으로 안옴
한국에서 대기업 갈수없다면 걍 알라바마 조지아와서 몇년 고생해서 영주권 받고 현대/기아 입사하거나 다른 미국회사로 이직해서 살면 먹고살만함
힘들어도 영주권만 어떻게 받고 이직하면 솔까 한국에서 대기업 다니는거만은 아니여도 중견기업 다니는것보다 훨 낫다고 봄
물론 영주권 받는데 오래걸려서 재수없을수도 잇음 근데 빨리 영주권 프로세스를 빨리해주는곳들 잘찾아서 영주권 빨리받으면 이것이 최상 -
윗분말씀맞음. 그런데 영주권 아무도 장담못함. 결국은 인생 걸어야하는것과 본인의 미친 끈기 의지가 필요함. 본인이 판단할때 본인이 남들보다 독하고 끈기가 월등히 뛰어나다면 한번 도전해볼만함, 아니면 절대 도전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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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인턴하려는 이유가 중요한데 인턴 끝나고 미국에서 눌러 앉을꺼 아니면은 한국에서 쇼부 보는게 나아요 어차피 거기 업무 라는게 특별한게 없고 하루 종일 영어 한마디 안해도 업무 처리가 가능한 수준 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 의지기는 한데 크게 영어가 늘어서 가거나 하기 쉽지 않고 돈은 돈대로 한국에서 끌어다 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돌아 갈 확률이 높아요 미국에서 영주권 받아서 눌러 앉아 보고 싶다 하면은 한인교회 나가서 인맥 넓히면은 영주권 해준다는 회사는 솔직히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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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한테는 별로 중요한일 안시킵니다. 단순 반복작업으로 몸고생하는게 좀 많죠..
쉴 수 있을 때 쉬어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
믿고 거르는 자동차 벤더 회사 (가’족’ 같은 문화)
1. 합숙소 운영 (주재원이랑 같이 쓰는 경우 특히)
2. 1일 2~3식 제공 (밥이 입이 아니라 코로 들어감)
3. 회사차량 운영 (1인 1차 아님 -> 발묶인 족쇄)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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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옆집으로가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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