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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에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H1b/영주권 문제로 3년정도 한인직장에서 일을하고, 같은 직장에 근무하고있는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 결혼을했습니다. 와이프가 시민권자라 영주권은 5개월 좀 안걸리게 나왔습니다. H1b/영주권문제가 바로 해결돼 전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하고싶어 지금 컴공쪽 석사 GRE공부중입니다. 11월쯤에 GRE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좋지않아 다시한번 보려고하는데요.. 그런데 마음이 착잡하네요.. 다른일을 해보고싶어서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하고있는데 선택한 이길이 맞는 길인지.. 오늘도 공부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ㅎㅎ 시험날짜도 얼마 안남았는데 큰일이네요. 이런상황에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
쓸데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