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함) 뉴욕 여자 번호따는법 물어본 사람인데요

  • #3065015
    asd 159.***.78.144 1447

    회사 근처에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 귀엽게 생긴 일본인 여자가 캐시어 하더라구요. 말은 직접 해보진 않고 제가 손님으로 가서 인사만 두번정도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거기 가면서 오늘은 어떠냐고, 뭐 일은 어떠냐고 이런식으로 대화하고 좀 얼굴이 서로 익숙해졌을떄? 커피나 마실거 계산하면서 사고 일 하시는데 수고 많으시다고 하면서 그대꺼라고 건내주는거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 Mono 172.***.26.89

      그러지마세요.
      일본여자가 백인 흑인 애인이 있으면 님 큰일납니다.
      그냥 뉴욕서 산지 오래됬나요? 하고 그렇다 하면 주말에 갈만한 곳 아냐? 한다음 데이트하기 좋을 것같다 하고 근데 사귀는 사람 넌 있냐? 하고 싱글인지 확실하게 안 다음 음료를 사주던가 하세요.
      근데 님이 이렇게 말할땐 단답형이고 별로 말을 길게 안하면 관심없거나 싫은거에요.

    • 캐시어 73.***.51.230

      누군가 이야기 했죠.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여자란?
      “예쁜 외모이나 돈 없는 여자”

      편의점에서 열심히 사시는 불쌍한 아지매, 이지매 좀 고마하이소~
      님이 안 괴롭혀도 앞으로 괴롭힐 여러나라의 남자들이 줄을 서있을거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요즘 그 동네에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넘쳐 난다던데 마을 재건 봉사활동하러 가세요.
      혹시 압니까? 좋을 일 하다 후쿠시마 아지매 만날지.

    • ㅋㅋ 107.***.105.120

      보나마나 글쓴이 너는 얼굴이 아주 개십창 터진 오타쿠 찐따같이 생겻다는걸 이 글을 씀으로 해서 스스로 인증한거임 ㅋㅋㅋㅋㅋ
      존나 잘생기고 스타일 좋고 귀티나면 이런 고민을 할필요도 없이 그냥 여자들이 알아서 너가 원하는 반응을 보여줌 ㅋㅋㅋㅋㅋ

      에효…불쌍한새기 ㅋㅋㅋ 그 면상으로 평생을 이 험한 세상에 들고 다니면서 살아야하니..ㅋㅋㅋㅋㅋ. 맨날 이런 고민만 하면서 자위질이나 하고 ㅋㅋㅋㅋ
      이 지구의 공기가 너의 폐속으로 들어가는게 존나 아깝다 ㅋㅋㅋㅋ 왜 사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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