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 귀엽게 생긴 일본인 여자가 캐시어 하더라구요. 말은 직접 해보진 않고 제가 손님으로 가서 인사만 두번정도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거기 가면서 오늘은 어떠냐고, 뭐 일은 어떠냐고 이런식으로 대화하고 좀 얼굴이 서로 익숙해졌을떄? 커피나 마실거 계산하면서 사고 일 하시는데 수고 많으시다고 하면서 그대꺼라고 건내주는거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그러지마세요.
일본여자가 백인 흑인 애인이 있으면 님 큰일납니다.
그냥 뉴욕서 산지 오래됬나요? 하고 그렇다 하면 주말에 갈만한 곳 아냐? 한다음 데이트하기 좋을 것같다 하고 근데 사귀는 사람 넌 있냐? 하고 싱글인지 확실하게 안 다음 음료를 사주던가 하세요.
근데 님이 이렇게 말할땐 단답형이고 별로 말을 길게 안하면 관심없거나 싫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