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지아와 앨라배마에서 조선족(유창한 한국어)이 한인들 상대로 사기를치는 행위가 늘어나고있다. 이들은 자신의 유창한 한국어로 수원또는 인천을 고향(실제로도 조선족 밀집지역임)이라 속이며 친근한 지인으로 접근한뒤 수년간 신뢰를 쌓고(좋은차에 현금 보유눈으로 확인 시킴)적게는 수백달러 많게는 수천달러를 빌린뒤 타주로 가는 수법으로 사기행위를 하고있다.
소액이라 한인들이 경찰에 신고를 잘 하지 않는다는 점 과 유창하지 않은 영어로 신고를 꺼려한다는 점 을 악용한 범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