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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전시대 최대 수혜자 조선일보, 최근 선거철을 맞아 급한 맘에 소설기사 남발..
한국발 소설기사는 반박문이 와도 꿋꿋히 버티기,그러나 중국발 소설기사는 바로 정정기사..거짓말도 한두번해야지, 자꾸 하면, 양치기소년 효과로진짜 개념기사도 못믿게 됩니다.군사정권 언론 검열 시절때 성장을 누렸던 한국 언론의 한계..조선은 그래도 돈이 많은 언론사라비정치 기사는 읽을만 했는데, 너무 저러니..1. 최고의 허무소설, 국방의 에로화.박연수 대위 “함장님, 어뢰 같은데요”, 최원일 함장 “응, 나도 그렇게 느꼈어”–>천안함 침몰 당시 대화록, “사실 아니다”기사 베플:허위기사같은데요? 응, 나도 그렇게 느꼈어. 봐라, 기자 연락 두절됐잖아.2. 중국 끼워서 소설 기사"中, 과감한 조치로 ‘북한의 인질’에서 벗어나라"
–>중국 연구원 “내 이름 거론 ‘조선일보’ 기사 완전 날조
–>조선일보, 천암함 관련 오보 ‘정정보도문’ 게재3. 인간 어뢰기사, 광우병 특집 인터뷰 왜곡 기사등등.. 하루가 다르게 올라오는 반박문.. 안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