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최근 관심 기사 2개

  • #102832
    땡전땡멍 149.***.7.28 2317

    땡전시대 최대 수혜자 조선일보, 최근 선거철을 맞아 급한 맘에 소설기사 남발.. 

    한국발 소설기사는 반박문이 와도 꿋꿋히 버티기, 
    그러나 중국발 소설기사는 바로 정정기사..  
    거짓말도 한두번해야지, 자꾸 하면, 양치기소년 효과로 
    진짜 개념기사도 못믿게 됩니다.  
    군사정권 언론 검열 시절때 성장을 누렸던 한국 언론의 한계.. 
    조선은 그래도 돈이 많은 언론사라 
    비정치 기사는 읽을만 했는데, 너무 저러니.. 
    1.  최고의 허무소설, 국방의 에로화. 
    연수 대위 “함장님, 어뢰 같은데요”, 최원일 함장 “응, 나도 그렇게 느꼈어”
    –>

    천안함 침몰 당시 대화록, “사실 아니다”
    기사 베플: 
    허위기사같은데요? 응, 나도 그렇게 느꼈어. 봐라, 기자 연락 두절됐잖아.


    2. 중국 끼워서 소설 기사

    "中, 과감한 조치로 ‘북한의 인질’에서 벗어나라"

    –>

    중국 연구원 “내 이름 거론 ‘조선일보’ 기사 완전 날조

    –>
    조선일보, 천암함 관련 오보 ‘정정보도문’ 게재
    3. 인간 어뢰기사, 광우병 특집 인터뷰 왜곡 기사등등..  하루가 다르게 올라오는 반박문.. 안스럽네. 
    • aaa 74.***.37.194

      기자가 기본적인 팩트확인도 없이 (전화나 대면 접촉등) 기사를 써 갈겨대니 발로 쓴것보다도 못한 기사들이 나올 수 밖에. 하긴 니네들이 사실확인이 중요한게 아니지 여론을 호도하는게 젤 중요하니 저런 어처구니 없는 오보들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