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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가끔은 조선일보에 가서 댓글다는 운동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지난 대선때 느낀것이 있어 주로 조선일보에 가서 댓글달기를 해 보았는데 몇가지 특징이 있읍니다. 자칭 보수들의 댓글수준은 가관입니다. 다음으로 보통의 반대는 전반적으로 놔두는데 논리적인 반대는 주제무관이라고 삭제를 해버립니다. 예를 들면 이번에 해킹사건에 2년전 농협전산망해킹의 의혹을 말하면 주제무관 이 번 성접대사건때 장자연사건의 방가를 언급하면 주제무관등으로 삭제를 해버립니다. 이에 굴하지않고 조금은 끈질기게 매일 출근했더니만 지금은 최소 10일간 이용자체를 못하게 하더군요. 참고로 욕설은 한번도 쓴적이 없읍니다.
48 대 52를 반대로 하기위해서라도 가끔은 짬을 내어 노력해볼만한 일이지 않을까?합니다. 아니면 조선일보의 한가한 트래픽수만 증가시키는 쓸데없는 일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