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분야를 확장시키는 흑인들. 그리고 workingus 사람들 이상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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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196.***.0.24 838


    지금까지 흑인들은 주로 단순폭행 위주의 행패를 부려왔음.

    어쨌거나 형량이 낮음직한 단순폭행 중심의 범죄를 꾸준히 저지르면서 간을 계속 봐왔음.

    물론 시작은 주먹으로 한대 때리고 사람을 밀치고 정도지만 절도–>강도–>강간–>살인 이런 루트를 타게 마련이고 동양인 폭행이 결국 모든 인종의 시민들 대상으로 확장될 수 밖에 없다는걸 다들 잘 알고 있음.

    그래서 에잇 노인들 몇몇이 한대 맞고 자빠진거 그냥 재수없게 빙판에서 미끄려졌다고 생각하라고 여기며 가볍게 넘기지 않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며 경계의 끈을 늦추지 않았음.

    단순 폭행으로 꾸준히 분위기를 보던 흑인들이 아주 조금씩 분야를 확장시키는 미세한 조짐이 보임.


    뉴욕사는 사람은 다 알고 다 가보고 매일 드나들기도 하는 장소.

    Penn Station 지하철역.

    뉴욕의 핵심 요충지.

    저기서 저 짓을 했다고?

    중간에 비디오가 끊어졌는데 사람을 완전히 기절시켜버림.

    그리고는 주머니를 뒤져 털어감.

    이전까지 봤던 묻지마 폭행과 별 다를바 없는것 같지만 엄청나게 큰 변화임.

    절도-강도의 영역으로 조금씩 pushing the envelope 하고 있음.

    아래 영상은 구체적인 범죄 현장 영상은 아닌데 갱멤버가 도심에서 막 총질하다 행인이 유탄을 맞은 사건.

    장소는 Port Authority 근처이고 다들 잘 아는 Times Square 라고 언론보도가 나가는데 정확히 바로 거기는 아니지만 역시 뉴욕의 핵심 요충지임.

    저기서 총질 총싸움을 했다고?

    20세기 후반에야 총싸움이 병가지상사였을테지만 근래 들어서는 저런 총질이 없다시피 했음.

    특히나 9.11 이후로 테러 0순위 지역들이기 때문에 카메라 쫙 설치하고 빡세게 감시하고 있음.

    그런데도 흑인들이 조금씩 영역을 확장하며 범죄의 클래스를 조금씩 높여보려는 교활한 움직임이 보임.


    오클랜드 최신 영상인데 우리가 지금까지 봐온게 주로 흑인들이 동양인 때리는 영상이었다면 이거는 명백하게 robbery 를 시전하고 있음.

    흑인들의 궁극적 목표는 결국 강도 강간 살인임.

    그렇게 언론에서 때려대고 경찰들이 순찰을 돌며 흐름을 막아보려고 하지만 의지의 흑인들은 묵묵히 자기들 갈길을 뚝심있게 헤쳐나가고 있음.

    그나저나.

    workingus 에서는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잘 안들어오는 모양.

    나는 대도시 지역에서 안 사는데 아무일 없다는 얘기들이 우후죽순으로 보임.

    확률통계상으로 workingus 에도 대도시 거주자들이 많은게 자연스러울텐데 어리둥절함.

    또한 세계 어느 대도시든 downtown 이라는게 있음.

    아무리 suburb 산다해도 경제활동과 문화소비생활이 downtown 에서 벌어지게 마련임.

    downtown 은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어있고 당연히 흑인동네에서 사는 흑인들에게도 활짝 열려있음.

    흑인들을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음.

    안 당할려면 흑인들 많이 사는 흑인동네에 가지마라는 식의 멘트를 하는 사람들이 난무함.

    어라?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안 들수가 없음.

    지금까지 소개된 많은 사건들이 정통 downtown 과 다운타운 주거지에서 벌어진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들이라서 이렇게 화제가 됐던 것임.

    미국 중소도시들 중에는 downtown 이 없는 곳이 많다는것 역시 잘 알고 있음.

    그런곳들은 shopping mall 과 walmart 위주로 시민들 활동이 돌아가기는 함.

    거기 사는 사람들만 여기 workingus 에서 나서서 괜찮아요 안전해요 노래를 부른다면 당혹스러움.

    지금까지 workingus 에는 대부분 중소도시 사는 사람들만 드나들어 왔었던가.

    또한 다들 혈혈단신으로 미국와서 사는 모양.

    대도시에 거주하는 노인 여성인 가족 친지가 하나도 없는듯.

    나는 괜찮다, 나는 아무일없다, 나는 못느끼겠다는 것만 강조함.

    그 홀가분한 즐거운 인생 행복한 마음 아주 보기 좋음.

    하다못해 아는 사람이라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텐데 저리 속편해하는 사람들한테 지인 걱정까지 하라는건 과할테니 그것까지 언급하지는 않겠음.

    미국 사회에 대해 전혀 모르는 한국에서 접속하는 사람들과 대화하는것 같은 멍한 느낌이 듬.

    위 영상은 딱히 대도시라고 할 수는 없는 Charlotte, NC 에서 벌어진 일.

    그래 그래 그래 어쩌다 한번 벌어진 일 가지고 언론이 과장하는 거라고 생각하겠지 암 암.

    방금 말한대로 한국사는 사람들하고, 중소도시에서 집-직장-costco 셋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만 workingus 에 있는듯해서 얼떨떨함.

    • NYer 98.***.90.101

      처음에 코로나 뉴욕에서 터졌을때도 그랬죠. 코로나 뉴욕에만 있다고. 뉴욕 아니면 코로나 없다고ㅎㅎ

    • JP 98.***.226.194

      글쎄요 역시 이 사이트만 가지고 모든 걸 이야기 할 수는 없고 샘플 사이즈도 작은건 어쩔 수 없지만 무슨 말인지는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성향이 동양인들이 흑인들처럼 강경하게 연대하고 사회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요? 뭔가 나만 아니면 괜찮지 또는 나에게는 그런 일이 없을꺼야… 저도 제가 확대해석을 한다고 느끼지만 이런 생각을 떨쳐내기는 힘들군요.

    • 174.***.142.214

      미국 사는 한국애들도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이라
      자신에게 닥치지 않는 이상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애들이
      치즈떵꾸 빨기 좋아하는 애들이 되기 쉬움.
      그래서 끝까지 미국에 인종차별없고 지상낙원이라 주장하는 치즈떵꾸쟁이들이 적지 않음.

      심지어 자기는 부자동네 좋은 직장이라 차별받지 않는다는 논리로 원글이 가난한 동네살고 나쁜직장이라 그런일 생긴다고 간접 비난하기까지함.

    • AAA 68.***.29.226

      이런글이 안올라와도 블랙들이 뻘짓하는건 다 아는데, 이런 사건사고글만 올려서 적개심 불안함만 조성할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자라는 건 원글에서 그동안 전혀 못본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

    • ㅇㅇㅇ 132.***.13.137

      어릴때부터 운동을 많이하고 덩치가 커서 흑인들이 내 앞에서 분노조절잘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