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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케이스에 대해서 좀 견해를 얻어보려 합니다.
저는 7월 31일에 EB-3로 I-140과 I-485를 concurrent filing 하였습니다. 파일링은 TSC로 하였고 프리미엄으로 하여서 맞는 곳으로 잘 보내졌습니다.
그 후 20일간 한국으로 휴가를 다녀오니 I-140은 HR로 RFE로 돌아왔고 (employment verification) 또 I-485 패키지는 Letter of deficit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 있네요 (TSC는 G-1450을 받지 않는다는… 제 불찰이 큽니다.)
I-485는 다시 TSC로 수표와 함께 보냈으며 8월 26일 받은걸로 나옵니다.
I-140 RFE는 9월 6일 답변 하였으며 어제 (9월 10일) 승인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I-485입니다. G-1145와 함께 보냈는데 2주가 지나도 아직 수표도 체킹안되고 e-notification도 없으며 아무 답신이 없네요.
리싯넘버도 없는 상태에서 e-Request에서 문의도 없고..더 기다려야 하나요? 이렇게 오래 걸리신분들도 많으신가요?
감사합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