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1 초 140/485 접수
2006/12/23 핑거
2007/08/01 140 RFE
2007/08/28 증거서류 보냄
2007/10/01 140 approve
2007/10/01 485 RFE
2007/10/02 증거서류 보냄
2007/10/31 485 case resume
2008/3월중 infopass (네임첵, 시큐리티 첵 클리어)
2008/5월초 핑거
현재 pending저는 schedule A로 들어가서, L/C는 필요없었습니다. 현재는 네브라스카이고 EB3 입니다. 여러분들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제가 생각했을때 저의 케이스는 좋기도 하고, 갑갑하기도 합니다. 제 글이 어쩌면, 다른 분들한테는 배부른 소리 하고 있다고 여기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솔직히, 초보로서 지금 어떻게 무얼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하원의원한테 편지라도 보내야 하나요? 답글 정중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