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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꼭대기에 산 집입니다.
30년 고정에 융자이자율도 6.5%나 되구요.5년동안 갚아나갔는데, 지금 378,000달러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
요즈음 이자율이 워낙 낮아져 재융자를 고려중인데요…
다시 30년 고정으로 바꾸려고 했더니 월 페이먼은 줄이지만 총액은 현재 남은 25년을 그대로 가는 것이랑 세이브가 안되네요. .
그래서 다시 20년 또는 15년 융자로 재융자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20년 융자는 4.375%, 15년 융자는 3.7% 정도 나오는 것 같은데,
20년 융자는 현재 내는 금액에서 100달러 정도 내려가지만 15년 융자는 300달러 정도가 많아져 부담스럽네요.융자를 받으려니 융자 수수료와 클로징 코스트도 많이 10,000달러가 넘는 것 같구요.
무엇보다 감정비가 375달러 하는데, 집 감정이 융자금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나올지도
의문이구요..잘못하면 감정비만 날리고, 세이브도 별로 못하고 그럴 까봐 재융자 신청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