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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이 집앞에서 경찰한테 퍼블릭에서 맥주캔 마셨다고 티켓을 받아서 코트 가야된다고 하네요. 오픈 컨테이너라고 티켓에 적혀있는데 이게뭐죠?
제동생 미국에 이번에 유학와서 법도 모르고 집앞에 않아서 맥주 한모금 마시다가 순찰 하던 경찰이 보자가마 티켓을 줬다네요.
참 엿같은 경찰입니다.. 물론 미국이란 나라가 이런나라라는 건 저도 알지만 참 워닝한번 없이.. 문제는 동생이 여기서 취업비자나 영주권신청시 criminal record 때문에 문제가 되는건 아닐지 궁금합니다. criminal act라서 prepay도 못하고 court가서 유죄인정하고 fine을 내야 된다고 경찰이 얘기했답니다.
가만히 듣고 보니 정말 화가나지만 혹시 비자문제나 영주권에 문제만 없다면 값진 교훈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밖에서 맥주캔 들고 있었다고 criminal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