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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때 총 희생자 3,000여명 중에
소방관이 340여명 정도 됨.
미국 소방관들이 븅. 신들이라
건물 무너질 줄도 모르고
무작정 들어간게 아니라
나 하나 죽더라도 2명은 살려야 한다는
직업적 소명의식 같은게 있으니까
죽을 줄 알았더라도 무덤덤하게 들어가는거지.한국?
그딴건 없으니까 그냥 안전한 선에서
자기 할일 하다가 오는 것일 뿐이지.
그냥 많은 청년들이 꿈꾸는 정년 보장되는
좋은 직업일 뿐이야.
너무 욕하지 마라. 한국 그런걸 어쩌겠노.
미국처럼 소방관의식 가지고 구할 ㅅ ㄲ인원부족함
다지몸사리는 10 ㅅ ㄲ들이 태반공무원 진짜 개판이다
경찰 소방 전부 개판임
전쟁이 나서 다 뒤집어 엎어야 함
리셋해야지직업의식보다는 돈이 중요하고 내몸지키는게 더 중요하기때문..
요즘 사람들이 다그렇더라 소방관,경찰관 뿐만이 아니라 어떤 직종의 사람이라도
나는 무조건 피해보면안되고 다치면안되고 죽으면안되고.. 남이 나서주길바라고 희생해주길바라고.. 이기적으로변함
문재앙 자기책임 건물주한테 뒤집어씌울려는거 토나온다. 비상구도 열려있어서 여탕 때밀이는 혼자 도망가서 살았고 소방차가 7분만에 도착할정도로 불법주차도 문제 없었다. 소방점검도 민간업체가 할수 있도록 문재앙 정부는 관련법을 손보지 않고 방관했으며 소방예산도 지원 하지 않았다. 그결과 400명의 소방관이 2층창문도 안깨고 구경하다 2층 여자들만 다 죽은 사건이다. 모든게 세월호와 같이 관련법 정비 안한 문재앙 정부와 더불어 민주당 국개의원들 때문에 사람이 죽었는데 왜 소방관들보다 많이 대피시킨 건물주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