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제주도에서 아이오닉 5 5박6일 랜트 후기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테슬라. Now Editing “제주도에서 아이오닉 5 5박6일 랜트 후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여름휴가로 본국 제주도에서 5박 6일 유튜브에서 극찬하는 아이오닉을 시승해봤습니다. 총 주행거리 1500km인 신차 랜트 배정받았습니다. - 빠른 요약 - 장점: 수납공간이 넓다, 조용하다, 기름값이 안든다, 조수석으로 내리기 편하다 단점: 공명음, 풍절음, 멀미, 허리 목아픈 의자, 뒷유리 서리 및 빗방울 안지워짐, 브레이크 성능, 인포테인먼트 ui 불편함, 승차감 나쁨, 잡소리와 허접한 마감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수납공간은 정말 넉넉합니다 이것 저것 때려넣어도 공간이 남습니다. 전기차로써 조용하고 진동이 적습니다. 하지만 공명음과 귀에 음압이 걸리는 느낌이 주행내내 들었습니다. 풍절음 또한 심한편이며 전기차여서 조용해서 부각되는 풍절음 이상이였습니다. 허나 유류비는 매우 절약되었습니다 약 600km이상 주행햇음에도 20000원가량 들었습니다. 한국 주차장 사정상 운전석으로 못내리는 상황에서 조수석으로 내리기 편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체 세팅은 흔히 한국 택시수준이며 장시간 주행시 멀미가 날 정도로 물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하체는 기존보다 단단하게 세팅하였으나 차량 중량이 올라감에따라 댐퍼와 스프링이 그 무게를 받기에는 부족하다 느껴 물렁한 느낌을 주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의자가 매우 불편하며 어떠한 포지션에서도 목과 허리가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우천시 뒷유리 와이퍼가 없어 실내 백미러로 뒤를 볼 수 없습니다. 브레이크 성능은 2톤의 차량에 맞지 않는 매우 밀리는 브레이크를 가지고있습니다. Ui는 일부 공조장치를 위해 터치스크린에서 여러 매뉴를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승차감은 전기차라 저중심화 된 느낌 말고는 롤링이 심하여 장거리 주행시 노면이 조금만 고르지 못해도 예민한 분이면 멀미를 느낄것 같습니다. 실내 트림에서 신차임에도 잡소리가 있는편이며 소재와 마감은 딱 택시 수준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