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1707:14:04 #3608883ㅇㅇ 121.***.96.49 1065
아시아계 수 자체가 얼마 없어서 별 관심이 없음 미시간 같은 곳
-
-
오늘은 어그로에 몇명이나 걸릴까 ㅋㅋㅋㅋ
-
인종차별 그나마 제일 적은 곳은 민주당 텃밭인 주들이다
예를 들면 뉴잉글랜드 주들( 북동부) 나 캘리포니아 등등…
중부와 남부는 인차 개 쩐다 -
동부, 서부, 남부 등등 물론 지역별 차이가 분명히 있는데, 더 중요한건 어떤 동네냐 입니다. 북동부 주라고 해도 빨간 동네들이 있고 그런덴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미드웨스트도 동네의 성격에 따라 차이 많습니다.
-
앤아버 살았는데 좀만 벗어나도 무지하게 쳐다보고 엄청 이방인 느낌 들어서 불편했습니다. 앤아버는 그래도 동양인들이 좀 있어서 괜찮았는데 백인 동네 놀러가면 완전 동물원 원숭이 ㅡㅡ
-
그냥 일상에서 일어나는 기분 나쁜, 느낌 안좋은 일들. 빈도의 차이는 있어도 그런거라면 어딜 가도 있을 수 있습니다. 리버럴한 곳이라도 인구 전체가 그런건 아니니까요.
인종 차별로 인한 심각한 사건이 얼마나 일어나느냐 한다면 미드웨스트가 스팟라이트에 오르는 일은 상대적으로 적은 느낌입니다. 근래의 샌프란과 뉴욕의 인종 범죄들을 보면 뿌리 깊은 인종주의자들이나 우월주의자들이 테러하는게 아니라, 똘아이들의 말도 안되는 짓들이 대부분이죠. 즉, 도시 환경이 그런 똘아이들이 얼마나 모이고 활개칠 수 있는 곳이냐도 상관이 있을거 같습니다.
-
대부분의 흑인들은 아시안들을 낮잡아 보고 무시한다 이건 펙트임…
-
아시안 깔보고 무시하는 대부분의 그 흑인들은 일년에 하우스홀드 인컴이 대도시에서 3만불 될까말까하는 애들임. 그리고 회사를 상대로 나쁜짓(클락인/클락아웃 하고 일 안하는 애들도 많음)을 하도 많이해서 잘리는 경우도 많음. 미국 내에서 본인들을 써줄 곳을 못 찾아 해메다가 아마존 물류창고 시즈널로 입사해서 어시스턴트 매니저까지 됐는데.. 머리를 쓴다는 것이 회사를 상대로 사기칠 궁리만 하고..어떻게 회사를 위해서 일할까? 궁리는 손톱만큼도 안 함. 결국 본인의 사기행각이 들통나서 잘렸음.. 아마존 물류창고 같은 곳에서도 적응 못하고 해고되면.. 그 다음 삶은 어떻게 될 지 뻔한거임. 홈리스가 정답!
-
-
깜둥이나 아시아인이 같이 붙어사는 동내…
뭐 엘에이나 뉴욕이 심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