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제약업계) 10년동안 4만불 올랏네요, 누구는 스카웃제의에 100프로 인상… This topic has [2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데일리플래닛. Now Editing “제약업계) 10년동안 4만불 올랏네요, 누구는 스카웃제의에 100프로 인상…”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110000 (1년차) 113850 117834.75 121958.966 126227.53 130645.494 135218.086 139950.719 144848.994 149918.709 155165.864 (10년차) 아는 지인이 스카웃제의까지 들어와서...한국 회사에서도 많이 콜이 왔었다더군요 연봉협상을 했는데 (빅파마) 100프로 인상이 되었고 심지어 자기팀원들까지 다 데려갔답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시작은 10만불 어간에서 출발해서 (박사) 현재 35만불이 넘는다고 합니다. 빅파마에서 한개인이 저렇게 스카웃제의를 받고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 받을 정도면 업계에서 상당히 유명하다는 얘긴데 복잡한 연구/임상실험/개발/승인 단계를 거치는 파마에서, 한 개인이 저렇게 주목받는게 가능한가요? 엄청난 인력이 동원되는 팀웍이고 한 개인의 기여도는 다 중요하지만 솔직히 그리 크지 않을텐데.. 저랑 같은 팀의 시니어는 박사 후 11만에서 시작해서 현재 15만인데, 산출해보니 매번 3.5%정도 오른 거더군요. (위에 숫자 참조) 사실 저 안에서 승진이 한번 있기도 했을텐데, 연봉인상이 동결되거나 미미했던 해도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그냥 결과적으로 4만불이네요. 바이오켐/제약업계는 연봉이 짜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오르는 사람은 오르고, 저렇게 저의 시니어같이 거의 제자리걸음 수준인 사람은 그런건가요. 일을 못하지도 않아요. 그냥 돈에 관심이 없는건지... 저는 시니어 및에서 크고 잇고 그 사람만큼 살아남기도 성장하기도 쉽지 않아보이는데요 저게 저의 한계라고 생각하니.. 돈이 다가 아니지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