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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74.***.153.72

      컴퓨터 사이언스나 데이터 분석이요? 5년전에 오셨으면 가능했을텐데 지금 ai 때문에 졸업생들 치폴레에서 일합니다.

    • 조언 142.***.164.142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 낭비
      지금 직장이 마음에 안들면 이직하고
      미국서 살고싶다면 미국인과 결혼하세요.
      지금은 외국인이 살기 쉽지 않은 환경이 되었고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미국 소득세가 많이 벌수록 많이 냅니다.
      한국인이라고 우대받을거란 착각마시길….문화를 좋아하는 것은 사람하고 별개임.
      동양인은 환영하는 사람이 소수라 그런것 알고 광고에 속지마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회사에 취직해도 일년도 안되어 해고될 수도 있어요.
      미회사가 아주 흔하게 레이오프합니다… 본인 잘못이 없어도 그냥 비즈니스가 해고하고 새로 고용하고 그래서 불안정합니다.

    • 지나가다 12.***.216.124

      질문이 매우 흐려서. Tier1이냐 지잡대 출신이냐에 따라 답이 다 다를거고. 논문실적이나 과제 분야에 따라 또 답이 다 다를거고. 자연과학 생화학 분야는 웹모임 게시판 따로 있는걸로 아는데. 전공자들 모인 게시판가서 물어보는게 훨 현명합니다.

    • 조언 108.***.215.248

      요즘은 CS도 취업이 많이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하셨던거 계속해서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요즘은 취업이 다 어렵기 때문에 특정 업계가 핫하거나 취업이 수월한 분야가 따로 없는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 수수비 140.***.198.159

      > 미국 내 수요가 있는 컴퓨터 사이언스나 데이터 분석으로

      이미 얘기 나왔듯이, 인력 수요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잉여 인력이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그 동안 과잉 공급되어 더욱 그렇죠. 그 얘기는 전문성과 실력이 갖추어진 사람만 가능성이 있고, 그냥 학교 졸업하는 정도는 거의 가망이 없다는 겁니다.

      > 직무의 반복적인 일과 국내 제약회사의 한계점 등으로 미국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큰 비약이네요. 미국에서 박사하고 포닥하다 교수될 가망이 안보여 가는 사람들은 여럿 봤습니다. 물론 포닥하며 NIW로 영주권을 받을 정도가 된 사람들이었죠. 취업/체류 신분 획득이 어렵고 외줄타기인지라, 이 과정을 밟아낼 능력이 되더라도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 bio 108.***.192.64
    • 지나가다 70.***.167.36

      자신의 레주메를 대략 소개하고 문의하세요. 안그러면 이 게시판에서는 좋은 답 안나옵니다. ㅎㅎ

    • 11 210.***.50.14

      미국서 포닥하고 niw 영주권 받고 바이오텍 다니다가 짤린후에 직장못구해서 실업자로 1년있다가 한국왔습니다. There’ s nowhere like a home. 박사학위하면 몇년이 걸리는데 그 동안 어찌될지 모르죠. 쉽지않다 말고는 모르겠네요.

    • ㅇㅇ 73.***.151.222

      현직 빅파마 연구원인데 현재는 잡마켓 최악입니다. 하지만 박사받고 졸업하실 때는 어찌될지모르죠. 선호분야는 항상 바뀌는게 미국 잡마켓이라 지금 뜬다 하는 분야로 박사시작하면 졸업때는 포화인 경우가 많습니다. 박사-인더스트리는 미국이 다그렇듯 중간에 영주권문제가 제일 어렵습니다. 미국인들은 포닥안한경우 많고 외국인들은 대부분 포닥하며 비자 해결한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한국 어디가 더 좋냐하면 정답은 없지만 안정적인 직장생활은 한국이 낫고 리스크 감수하더라도 일벌려가며 자기 하고싶은 일 하고 찾아가는 스타일이면 미국이 낫습니다. 전 후자라 만족하며 사는 증입니다. 무엇보다 일이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