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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합니다.
저는 EB-3로 2003년 군번입니다.
여러분들의 고통과 회유를 보면서 그렇게 많은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이민국 일은 우리가 아무리 애태워도 별 방법이 없습니다.
또한 변호사에 대한 애환도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끌려 갈 수밖에 없습니다.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서로 도왔으면 합니다.
I-131,I-765신청(연장)과 같은 것은 직접 할 수 있도록 아시는 분이 도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다른 서류라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되도록 적지 않은 변호사비용을 아껴 이민생활의 생활고부터 해결하고 싶습니다.의식이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 서류를 작성하게 되면 적어도 이름 석 자는 기억하고 이민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