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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회사에서 우편으로 오늘 해고통지서를 받았습니다.이런 날벼락같은 일이 제가 일어나다니.. 회사로부터 2년전에 3순위 전문직으로 영주권 스폰서를 받았구요 당연히 아직 영주권 못받았습니다.. 펜딩상태로 현제 ead카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빨리 새로운 직장을 알아봐야하나요? 내일 출근해서 윗사람을 찾아가서 무릎이라고 꿇고 얘기해야하나요?(제 생각에는 이 방법은 전혀 통할꺼 같지 않습니다….큰회사라 단계가 복잡하거든요..)
아니면 변호사를 찾아가야 하나요 아니면 union을 찾아가야하나요??
지금 공황상태입니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생각은 죽어도 하기 싫습니다.
그리고 실직후 언제까지 새 직업을 찾아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요즘 직장구하기도 쉽지않고 같은 직종을 구한다고해도 전직장으로 부터의 reputation이나 reference가 중요하지 않을까요?제발…작은 조언이라도 절실합니다..
미리 감사드릴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