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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5년전 부모님을 따라 관광비자로 미국에와서
F-1 비자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면서 f-2로 잠깐 바뀌었다가
얼마후 h-1b로 바뀌었습니다. 배우자는 F-1에서 H-4로 바뀌었구요.
한국에 나가서 둘다 비자를 새로받아 들어오고 싶은 마음은 하늘을 찌르는데 과연 나올것인지.. 안나올것인지..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아이가 태어나는데 한국에있는 배우자의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구요.1. 한국에 나가 비자를 받을때 관광에서 왜 변경되었는지 물어보나요?
2. 그렇다면 뭐라고 대답해야하나요? 그냥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했다고 하면 될까요? 그때 나이가 15세 정도입니다.
3. 부모님이 서류 미비자라면 불이익이 있을까요?주변에서 들으신거나 경험하신분께 도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