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할수있는 옵션이 무엇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3523904
    ㄷㅂ 69.***.105.183 1434

    현재 stem으로 실리콘밸리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있습니다. 미국에 지낸지는 8년차고 미국내 일한 경력은 3년입니다. Stem이 내년 2월이 만기라 master 가려고 현재 준비중에 있는데 사실 저는 딱히 학문에는 의의가 있는편이 아니라 일을 계속 하고싶어서 알아보기로는 O-1, EB를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그 외로 변호사랑 더 얘기해보고 노선을 정하고싶어서 $150불 내고 변호사랑 약속도 잡았는데 사무장이 레쥬메 리뷰도 안하고 바로 얘기들어보더니 자기네측에서 도와줄게 없다며 리펀드해주면서 비자관련 구글링을 해보라네요.. 일단은 다른 변호사를 찾아보고있긴한데 workingus 여러분의 조언도 들어보고싶습니다. H1b는 작년에 당첨됐다가 결국 디나이되서 솔직히 h1b에는 그리 큰 기대를 못하겠네요.. 아무튼 오원말고 회사에서 스폰을 해준다면/또는 개인적으로 진행한다면 제가 추가로 더 알아볼만한 비자가 무엇이 있을까요.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70.***.27.144

      O-1 비자는 상당한 능력이 있어서 그에 상응할만한 결과를 보여 주었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Master 가려고 준비 중이셨다는 말을 보면 학부 학위만 있으신 것 같은데 보통 박사 학위 이상 + 논문 referral 이 일정 수준 이상 + 추천서가 보장 될 때 apply해 보실 수 있는 비자입니다.
      EB는 말그대로 Employment-Based, 즉 취업 기반으로 신청하는 영주권 카테고리 입니다.
      현재 나열하신 정보만으로 생각한다면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시거나 H1B에 다시 도전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 시간이… 104.***.208.43

      지금 10월인데, 2월 만료면 오늘 당장 회사에서 영주권 해 준다해도 힘들겠네요…

      H1b도 접수가 내년 4월이라…그리고 원글님 말대로 디나이 떳으면 안하는게 나을듯 하고…

      O비자도 준비하는데 시간 꽤 걸릴텐데 되려나 모르겠지만, 변호사 중에 O비자 많이 승인 내 보신 변호사 찾아가면 혹시…??

      남은 시간이 너무 없으니…

      일단 왜 미국에 남고 싶은지 심도깊게 생각해 보신 후 J/F비자 다시 받아오셔서 그 이후의 계획을 설계하는게 어떠실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97.***.32.178

      현재 할수 있는 영주권이나, O visa 접수준비 시간이 부족할시 석사 진학후 cpt를 사용하여 파트타임으로 일하는것도 방법이 될수 이겠네요. 그 사이, 영주권이나 O visa 준비 할수 있는 시간도 벌수 있고요. 보통 석사 이상 가지신 분들이 영주권이나 비자 수속에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 Xasdf 184.***.77.246

      몇가지 방법 제시해봅니다.

      1. 한국에서 지내면서 영주권 진행
      2. 동네 싼 학교 등록하고 다니면서 영주권 진행
      3. 시민권 여자 결혼

      p.s 불체 했다는 근거가 나오면 485는 가망없다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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