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난처한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 #3396183
    음악전공할뻔 73.***.246.119 2436

    I-140을 회사에서 취소하면은 제가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해서 다시 영주권을 신청하면은 인터뷰때 안좋게 보나요?
    그리고 이렇게하신분이 있으시다면은 대략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 ㅇㅇ 174.***.29.236

      485 접수도 하신적 없다면 상관 없지 않나요?

    • Hmmm 174.***.8.91

      일단 먼저 사장님께 숙이고 들어가세요. 일단은 영주권을 받는게 중요 하니까요. 억울하고 화도 나시겠지만 어쩌겠어요 ㅠㅠ

    • 음악전공할뻔 73.***.246.119

      현제485접수완료되어있구 다음달에 인터뷰입니다…

    • Bn 104.***.8.111

      485 접수 180일 안지났으면 어차피 이직도 안되는 건데 성급하게 움직이셨네요.

    • 음악전공할뻔 73.***.246.119

      일단은 움직이지는 않았는데 일단 기달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시급 192.***.19.225

      140 approval 된지 얼마 후에 cancel 했나요?
      180일이 지나면 revoke 못할 걸요?

    • 그건 125.***.175.98

      감정이 개입되어 벌어진 일은 숙이고 들어가서 이해시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세상의 이치이지요.
      본인이 억울하건 뭐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님의 카드를 없애려 한다는 것입니다.
      숙이고 들어가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면 무조건 숙이고 해결하세요..
      그리고 영주권 받으면 보자는 느낌을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눈치채겨끔 숙이고 들어가면 일은 더 어려워 집니다.
      아니면, 이판사판으로 대응하시고요…

    • Xd 72.***.184.111

      저는 485가 들어간지 2년이 되었는데도 사장이 취소하겠다고해서 어차피 180일도 지났기도 했고해서 싸울까 하다가 그래도 혹시 몰라 꾹참고 숙였네요. 태어나 처음으로 비굴하게….
      그래서 무마시키고 깨끗하게 이직후 영주권 받았습니다.
      180일도 안지났으면 무조건 숙이세요. 인생의 방향이 결정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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