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개입되어 벌어진 일은 숙이고 들어가서 이해시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세상의 이치이지요.
본인이 억울하건 뭐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님의 카드를 없애려 한다는 것입니다.
숙이고 들어가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면 무조건 숙이고 해결하세요..
그리고 영주권 받으면 보자는 느낌을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눈치채겨끔 숙이고 들어가면 일은 더 어려워 집니다.
아니면, 이판사판으로 대응하시고요…
저는 485가 들어간지 2년이 되었는데도 사장이 취소하겠다고해서 어차피 180일도 지났기도 했고해서 싸울까 하다가 그래도 혹시 몰라 꾹참고 숙였네요. 태어나 처음으로 비굴하게….
그래서 무마시키고 깨끗하게 이직후 영주권 받았습니다.
180일도 안지났으면 무조건 숙이세요. 인생의 방향이 결정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