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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인생상담이라고 해야할까나…..
요즘은 직장 찾는데 해매고 있는 동안에 여길 제대로 방문하지를 못해서 말입니다…….
오늘 아니었으면 정말 유령회원되는거 아닐련지 의심납니다.
직장을 찾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고생해야되지 싶군요…..전자공학 관련전공에서 인터뷰 요청이 잘 오지를 않고 있고. 삼성, LG, GE(그쪽에서는 조그만한 희망이 보일려했으나 배우지 못한 것들때문에 실패), HP등등 여러곳에 신청을 해봐도 대답이 오지를 않고…….
어떻게 해서든 8월 초까지 직장 못찾으면
또 무슨 일당할것 같은 분위기고……(가정사정이 그리 좋지 않아서…)
독립할 시기에 직장 못찾는것도 스트레스 쌓이고……그래서 일단은 아리조나 대신 LA에서 어느 직장 하나 찾아서 일하면서 기달리다가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제 전공관련 직장에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영업 담당쪽에 한번 Resume를 냈는데 인터뷰 신청이 오더군요. (일단 이곳은 어떤 전공이든 상관없다고 하고 무경험자는 트레이닝 시켜주겠다고 해서……..)영업담당쪽은 어떨련지 궁금합니다.
누구 경험해보신분에게 여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