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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전에 J-1비자로 인턴을 가려고 준비 중인데요.에이전시가 너무 굼떠서 아직 회사조차 결정이 안났어요.그쪽 말로는, 더 좋은 조건의 회사를 찾기 위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 한다고 하는데… 고용주 인터뷰와 그 이후 프로세스만 빼고는 전부 다 짧은 시간에 다 준비 완료 했거든요.제가 미국 비자 시스템에서는 전혀 모르는 상태여서워킹 유에스를 통해 알음알음 유추해 보니 4월1일부터 H-1 어플라이 시작하는 것으로이해했고, 이번해는 대선 영향 때문에 H-1 쿼터가 눈 깜짝할 사이 다 찼다고는 하지만내년도 그렇지 않다고는 장담을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니적어도 고용주가, 얘는 H-1줘야 겠다… 라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한 8개월 정도는일을 시켜봐야 가능한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렇다면 어플라이 직전부터 계산해도한국에서 금년 8월에는 나가야 가능한 것 같은데… 벌써 7월이 다가 오는 시점까지굼벵이 구르는 소리만 하고 있어 에이전시랑 통화 했죠…그리고 방금 이야기 한 것처럼 물어봤더니H-1을 10월부터 신청 할 수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아니다.그럼 왜 벌써 이번해 쿼터가 다 찼겠느냐. 했죠.그쪽에서는 계속 10월 이야기만 하고 있고…ㅡ_ㅡ 10월은 H-1을 부여 받는 시기 아닌가요? 제가 뭘 잘못 들은걸까요…;;그리고 혹시 J-1으로 입국해서 H-1으로 전환하신 분들은 일하구 어느정도 됐을때 부터H-1관련 이야기를 회사에 꺼내셨나요? 어떤 회사는 인터뷰 때문에 H-1을 흥쾌이 약속해 주는 곳도 있다고 하고, 어떤 회사는 일 시작한 시점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H-1 이야기 하면 짜증내는 곳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물론 개인적인 업무 능력이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각자 다른 상황에 놓이셨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어떤 식으로 좀 진행이 되는지알아 두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도움 부탁드립니다. mㅡ_ㅡm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