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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09:25:38 #3434743벨뷰시애틀 73.***.2.68 3192
제가 한국에서 미국 들어온지 한달 정도 됐는데
2월 4일에 들어왔거든요.근데 제가 처음 간 곳이 네브라스카 오마하인데요.
그 뒤에 시애틀로 왔구요.공교롭게도 제가 갔던 네브라스카 오마하가 며칠전 집계로
감염자가 13명이네요.네브라스카면 시골인데.. 어쩌다 코로나에 걸렸는지..
하필 제가 간 곳이..
지금 있는 워싱턴주도 4명..(며칠전 집계)으로 적은 숫자가 아니네요.
(제가 슈퍼전파자는 아니겠죠?ㅋㅋ)
슬슬 쫄리기 시작하네요..
실제론 얼마나 더 감염됐을지 모르는데..
부모님도 영주권 받으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한국 다시 들어갔다 다시 나와야하는데 입국거부 될지도 모르고
곧 한국에서 40%가 감염된다는데 무사 할지도 모르고..
한국 안 들어갈 방법이 없는지.. 휴..
고민이네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미국이 무감각하긴 한듯..
치사율이 1%이니까 자긴 안 죽겠지..싶겠죠.
워낙 독감으로 이미 많이 죽어가지고..
제가 보기엔 미국은 여자들도 그렇고 한국보다 뭔가 무덤덤한 게 많은 것 같아요..
그게 매력이죠..ㅎㅎ
어쨌든.. 시간 좀더 지나면 미국인들도 코로나에 쫄려들 것 같긴 한데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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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라스카 확진자 수 어떤 싸이트 링크에 나오나요?
원글님이 수퍼전파자 였다면 원글님은 죽을 일은 없겠네요.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증상이 없다고 전파력이 없는것이 아니라고 하고, 이미 회복된 사람도 바이러스를 소량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더 오랫동안 자가 격리 하세요.-
자가격리요?? ㄷㄷ 2월 4일에 왔을 때면 확진자 거의 없을 때 온건데 자가격리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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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의심스럽다면요. 미국에선 누가 확진해줄거라 기대하는건 아니겠죠? 본인이 의심스럽다고 가정할때 시기상으로 봐도 일이주 이상정도는 더 자가격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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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한말이죠..ㅋㅋ;; 전 안전한 환경에 있다가 온거라서 걱정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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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bcnews.com/health/health-news/coronavirus-u-s-map-where-virus-has-been-confirmed-across-n1124546
여기요, 그리고 오마하에서도 호텔에서 뉴스보는데 네브라스카가 빨갛게 표시되더라구요 코로나 얘기하면서.. -
미국애들은 패닉될일 별로 없어요. 조심해야할게 도시의 폭동이죠. 주로 못살고 공권력무서워하는 흑인들.
에이즈나 어떤 전염병에도 별로 관심없어요. 오랫동안 봐오면서 제 결론은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들의 “하루살이” 마인드가 그 이유입니다.
유일하게 911때 모두 패닉되었는데….그 마저도 메스컴과 정부에서 부추겼던 이유가 컸죠. 다만 아직까지는 전염력과 치사율이 큰 전염병을 지구촌이 거의 경험한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예상도 금물.-
그러고보니
패닉상황에서 패닉되지 않는 한사람이, 매트릭스 영화속에서 나오는데, 그사람이 미국인들의 마인드셋을 대변합니다. 영화매트릭스에서 스미쓰에이전트에게, 그 포도주와인과 스테이크를 위해 배신한 사람있죠?
“ignorance is bliss” 라고 하면서 ignorance=bliss=wine & steak (even if only imaginable and not real.) 를 선택한 사람. 그것이 그냥 상상만의 포도주와 스테이크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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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은 미국 정부가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구조해내서 분산 격리/치료중인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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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네요.. 미국 주별 감염 현황 볼 수 있는 곳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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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미 많은 지역에 퍼졌을것같네. 많은 사람들이 증상없이 지나기도 하고 또 어떤사람들은 그냥 감기걸렸다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할 것같아요. 단지 쫄아서 검사받거나 중국 등과 관련된 사람들이 감기걸려 검사받으니 코로나 진단을 받아 확진자 수에 포험되는 것같습니다. 검사받자니 수천불비용이 든다는데 ..섣불리 검사받기도 그렇고… 검사비용때문이라도 미국의 확진자수는 많이 나오지 않을 듯합니다. 이제는 어쩔수 없이 그냥 감기로 생각하고 지내는 수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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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린 사람들이 미국내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게 되고, 그로부터 2-3주 후에는 일부 환자들이 병원에서 확진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한두명이 나왔으니, 지금부터 대략 2-3주 후까지의 전파 동향을 봐야합니다. 많이 늘지 않으면 다행인거고, 그 사이에 다른 나라들도 수그러든다면 걱정은 많이 줄어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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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냄비 호들갑좀 72.***.2.238 2020-02-2811:42:38
안죽어요.
치사율 1프로도 안되는데 무슨 좀비바이러스 마냥 오바하는 거에요
냄비정신에 대깨문 정부 덕분에 국제사회에 고립만 되가는 겁니다.
미국이 잘하고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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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나마 1%도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존의 심각한 의학적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라 코로나 말고 플루만 걸려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분들입니다. 한국, 중국은 진짜 좀비 나라 맞아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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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생각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너무 오바하는 것일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질병이라고 하니 경계해야 하지만, 지금까지 결과를 보면, 바이러스가 전염성이 크긴한데 치명적이진 않습니다. 실제로 중국우한을 제외하면 죽은 사람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중국밖에서는 죽은 사람 다 합쳐야 백도 안되는것 같은데 (중국은 아마 치료자체가 잘 안된것 같습니다) 또 지금 중국도 많이 진정이 되는 것으로 보면 철지나면 금방 약해진다는 말이죠. 독감으로도 매년 수천명이 죽는데, 독감도 바이러스 죽이는 약은 없고 증세만 잡아주는 것이고 코로나도 사실 몸만 건강하면 감기라고 생각해도 넘어갈수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만 봐도 미국이 중국이나 다른국가에 교역량이나 실제 외국인 인구만 봐도 한국이나 일본보다 확진자가 적을 이유가 없습니다. 테스트도 않해서 얼마나 퍼져있는지도 몰라요. 그래도 그냥 묻쳐서 감기처럼 지나갈수도 있는일을 한국이나 다른나라에선 너무 오바하는 느낌이 납니다. 물론 초기에 중국이 하도 공포를 주어서 그렇기도 했지만 그건 사실 중국이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코로나도 내년쯤에 백신이나 타미플루처럼 대충 완화제가 나오면 이슈에서 멀어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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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미국이 대응을 잘한다는 예긴 전혀 아닙니다. 이번에 보니 미국은 그냥 무방비 더군요. 진짜로 좀비 바이러스 나오면 다 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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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나오면 그나마 미국인이 끝까지 버틴다
이미 수많은 영화 시뮬레이션으로 단련되었고 집집마다 총기가 있어서 ㅋㅋㅋㅋ -
아휴 이 호들갑. 인구밀집도 세계최고인 한국과 미국을 어떻게 비교합니까. 곧 한국에서 40%가 감염된다…이런 헛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그렇고 다들 머리가 쳐돌았나 왜들 호들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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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다우지수 봐라.. 지금은 불길한 상황에 제일 빨리 움직이는건 돈이다. 지금 미친듯이 도망 나가는대..이게 호들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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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78746
서울대 감염내과 의사가 한 말인데요 -
호들갑? 지가 걸려봐야 저런 소리 안하지 그거 걸려 죽은 사람은 그런 생각 안 했을 것 같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둔하고 미련해서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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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심히 과해서 문제지.
지금 한국 꼬라지가 그냥 둠스데이임.
거리는 휑 하고, 회사들은 다 자택근무 및 업무 일시 정지이고.
외국에서 들어오는 바이어들 비지니스 미팅들 전부 취소하고,
주식은 곤두 박질 치고, 자영업자들은 죽을 맛임.
국제사회에서 스스로 고립시키고 불나방나면 스스로 몸뚱아리 태워가면서 대응 잘한다고 국뽕만 치사량으로 쳐 맞고 있음 ㅉㅉㅉ
몇달만 지나보면 이게 다 얼마나 헛짓거리인지 알거임.
일본 유니끌로 사태도그렇고, 그 저 냄비근성에 대가리 꺠진 정부 콜라보 아~~~주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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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저사람이 한말은 그냥 그사람 의견입니다. 무슨 데이터를 보여준 것도 아니고, 반대의견도 많을텐데 그런 의견은 보도를 않하고 마치 저사람이 모든 의사를 대표하는것처럼 선택적인 보도를 통해서 전문성을 앞세워 기자가 하고 싶은 예기를 하는거죠. 세계적으로 무식한 전형적인 한국 기레기에 편파보도. 미국기레기도 편파보도 많지만 한국 기레기들은 무식을 넘어서 사악함. 국민에 수준을 못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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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너보다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들이야. 착각하지마. 개들은 바보라서 그러겠니? 그리고 냄비란 말은 그럴 때 쓰는 게 아니야.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지 봐야 냄비인지 굴비인지 알겠지. 한참 중인데 언제 그랬냐처럼 갑자기 없어지면 그때 되서 냄비라고 욕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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