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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옛날 64.***.52.163

      정출연가냐 아님 미국회사 가냐 …한 15년전에도 이런 고민한 사람들 많앗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미국에 남겨진 분들 교육핑계되면서 미국남아서 자식분들이 주립대…그것도 미달이 자주 되는 인문사회계열 …오히려 정출연 가신분들의 자제들이 더 잘되든데.

    • Abc 47.***.234.227

      위엣분 뭔 자식이 미달이 어떻고 쓸데없는 헛소리는… 원글님, 미국 회사 갔다가 맘에 안들면 한국은 언제든 갈 수 있지요. 물론 미국 회사의 워라밸 맛 보고 여기서 애 키우다가 보면 들어갈 맘은 계속 없어지겠지만.

    • 멀티 69.***.167.251

      1댓글ㅋㅋㅋㅋㅋ 미친

    • Dd 107.***.202.152

      본인이 영어 최상급이라 하시면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저 같으먄 남겠어요;;: 부럽네요
      정출연 분들도 교육 관심있는 분들은 대학원리라도 유학을 마니 보내서.. 결국 미국에 다시 오시게 될 거..ㅅ(쿨럭)

    • 경험자 161.***.21.57

      저랑 상황이 비슷(?)할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저 같은 경우는 미국 대기업 몇 년 다니다가 한국 정출연으로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후회는 없고요. 애들 교육이던 자연환경 등 아쉬웠던 부분들은 이직후 적응기간 중에는 많이 생각이나긴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게되니 거의 생각 안나더군요. 아이들도 어려서 적응은 잘하고 있고…
      물론 연봉은 미국대기업에 있을때보다는 상당히 많이 줄었지만 정출연특성상 계약한 연봉이 다가 아니고 외부활동 등으로 본인하기 나름이라서… 지금은 거의 근접하게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layoff나 이직 걱정 등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요.
      시간이 지난 지금 남는 후회(?)는 자연환경이 그립다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해외학회를 나가기 힘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여하튼, 제 생각에는 글쓴이가 30대 초정도라면 미국회사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하겠습니다. 물론 지금 합격한 정출연은 다시는 못갈 수 있습니다. TO가 한정되어서…다음에 지원할때 우수한 지원자가 있으면 밀릴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해당분야에 사람을 뽑으면 다시 TO받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30대 중후반이라면 정출연에서 안정적인 생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보다 나이가 많으면 정출연에 들어오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여튼 고민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경험자 02 168.***.66.2

      정출연 근무자로서 말씀드립니다……미국회사 추천합니다.
      아내말을 듣는게 앞으로의 삶에 후회없이 사는 길입니다.

    • 정출연 135.***.117.106

      IT 중에서도 핫한 스타트업은 해볼만 한데, 재료쪽은 큰 대박을 보기엔 위험 요소가
      많아 보입니다. 무조건 정출연 들어가세요.

    • 멀티 69.***.167.251

      정출연도 정출연 나름이지

    • 경험자3 67.***.125.42

      정출연에서 미국으로 2018년에 넘어왔습니다. 후회없구요. 만일 정출연으로 가시면 현타한번 찐하게 올겁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항상 겸손의 자세로 임해야 편하게 살수 있습니다. 특히 관료사회에 들어서면 더욱 필요하죠. 영어최상입니다를 사용하는 순간 한방에 훅가죠. 유념하시길..

    • 쓴이 65.***.61.208

      메이저 정출연이구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입니다.
      스타트업은 약 500억 정도 투자 받은 회사입니다.

    • 지나가다 65.***.30.106

      영어가 최상급이라고 하셨는데 일단 부럽단 말씀 올리고
      한 가지 질문은 무슨 기준으로 영어가 최상급이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123 173.***.229.14

        메이저 정출연이면 정출연이 낫지, 영어 최상급도 솔직히 들어봐야알겟고

    • 복붇 1.***.215.132

      인터넷에서 봤던 글. 미국조교수와 정출연.
      https://brunch.co.kr/@cnam/56

    • 지나다 172.***.239.131

      회사 크기를 떠나 내가 하려는 일을 10년 이상 질리지 않고 할 수 있을지를 그리고 짤렸을때 바로 다음 직장을 사는곳에서 구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면 됩니다.

    • 1 107.***.14.56

      자신이 몇퍼센트 지분을 받냐가 중요.
      초창기 멤버처럼 0.1~1.5%정도라면 인생을 걸어볼만함.
      물론 지분이 적더라도 ipo간다면. 이또한 해볼만하지만
      대부분 망하거나 중박이하.

    • cs 173.***.70.3

      10년전 정출연, 탑티어 대기업 둘다 합격했었고
      정출연 하루 나가고 그만두고 대기업으로 갔습니다.

      이유는 돈 때문에요.

      그런데 미국에서 132k면 큰 메리트 없으니 정출연이 나아보입니다.

    • HW_jjok 98.***.74.4

      정출연도 직급 올라가면서 밥그릇 싸움을 하는데 40후반 되면 많이들 그만두세요. 제 선배 3명중 2명이 때려쳤습니다. 정부 고위공무원도 정년이 없는 세상이에요. 그리고 스타럽보다 대기업을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경력이면 300-400k 가능하실텐데요

    • 72.***.133.24

      윗분 지금 135k 받는 사람이 무슨 대기업만 가면 300k를 받습니까? 대기업이 더 짤수도 있어요. 더욱이 대기업은 연봉외에 stock 같은거 안줍니다. CS분야에 fang 이런회사하곤 전혀 다릅니다. 재료면 그냥 화학분야 입니다. 스타트업치고 135면 그나마 잘받는 겁니다.

    • K 24.***.86.58

      나 같으면 미국 회사. 대신 정출연에는 말 잘해서 혹 차후에라도 연락 될 수 있도록 하겠슴…

    • 31232 73.***.152.56

      어디든 하기 나름일 것 같은데 미국 지역은 어딘가요? 캘리면 물가때문에 워낙..
      저 같으면 서울 경기권 정출연이면 한국 갈거같긴한데..

    • 근데 206.***.59.231

      마누라가 하자는대로 해

    • North 98.***.137.175

      저도 원글님과 같은 경우였지만, 자신의 미래결정은 자신의 주관으로 결정하여야 할 사안입니다. 남의 의견을 물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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