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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기습시위한 감리교 신학 대학생들 인터뷰
” 경찰이 자꾸 우리 배후를 묻는데 굳이 배후를 밝히자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 ”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을뿐이다 라고 답변 이들은 분산 조사후 일단 귀가 조치 하였다고 합니다.저또한, 정의가 세상을 강물처럼 흘러, 정의에 목마른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젠 침묵하는 다수에서 행동하는 양심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부자로 사는것보다, 정의롭게 사는게 행복한 사람임을 깨달았습니다.골프를 끊어야 겠습니다.
아주 완전히 끊지는 못하겠지만, 새로운 장비 구입을 끊고, 매주 한두번 나가던 필드를 한달에 한두번 그것도 봄 가을 좋은 시즌에나 하는 정도로 줄일까 합니다.
그러니 낡은채에 형편없는 실력으로 민폐다 싶은 사람을 만나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대신 그돈은 매달 양심언론매체에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씨유에스에이의 우리 마눌님들의 의거가 저를 부끄럽게 만들고 매일 스스로를 되될아보게 만듭니다.그동안 마누라보다 내가 잘났다고 생각해온 워킹유에스에이 가족 여러분, 이방을 도배하는 저급 일베들의 냄새나는 글말고,
진정한 여러분의 스토리를 공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