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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더니 폐쇄에 재입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원치않는다고 했더니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한국같은 경우는 입원을 권유하지 강요하지는 않는걸로 알고있었는데 미국은 원래 시도했다고 말하면 입원이 강제가 되나요? 미국에서 이게 합법적인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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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쓴거보니 잘 탈출햇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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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입원 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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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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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
강제 수용되는케이스들은 본적 있긴 한데…이건 좀 심하군요.그나저나 미국에선 솔직함이나 정직함이 미덕이 아닙니다. 가능한한 숨기시고요. 꼭 의사가 아니라도 뭐든지 말이에요. ㅋㅋ
그나저나 이번에 의사한테 피지컬 받으러 갔더니 야네들 진짜 너무하더라…한페이지에 모두 다 섹스에 대한 질문이던데…너무하더라 질문들이…그걸 질문이라고 물어보나? 전에는 너 생물학적인 남자냐 여자냐/ 섹스 몇번하냐/ 동성애자냐 스틑레이트냐/ 뭐 이정도였는데 이젠 아주 세부적으로 훨씬 많은 질문들이 늘어났더구만…하 참 기가막힌 나라야 정말. -
한국에서도 알아봤나봐요.
본인은 지금 본인의 상태를 걱정해야지, 입원 강요받은것을 걱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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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이 따로 없죠.
약도 막 먹이고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보세요.
근데 자살할 용기 있음 열심히살아야죠.
무섭게 ㅜㅜ-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잭 니콜슨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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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강요해요… 상황이 급박한 상황일 때 예를들면 칼로 자해하려는 사람은 경찰이랑 구급차와서 데려가요. 유튜브에서 세상에이런일이같은 영상보면 정신이상해서 자신이나 다른사람에게 해를 가하려는 사람들, 칼로 자해/타해를 가하거나 몇십년동안 집청소를 안하고 쓰레기를 집에 쌓아놓고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않는 사람들. 그런 뷴들 나오는 에피소드 마지막부분보면 의사선생님을 만나요. 그건 그냥 건강검진 받으라고 의사붙여준게아니라 정신과상담도해요.
꿀팁은 절대 자살, 타살의도에 대해서 의사에게 말하지마세요. 감금되고 입원되고 이상한짓못하게 병실에서 감시하고 상담하기때문에 사생활도 없고 일단 돈이 엄청깨집니다. 건강하게 퇴원하더라도 결국 병원비청구서 보고 또 자살생각나게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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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드세요? 라는 대답에 예스를 했다면 강제입원해도 합법은 맞습니다. 의사가 입원할래? 라고 권유, 초이스를 준게 신기하네요. 막말로 OP의 사인을 듣고도 입원안시키고 그날밤 자살을 하면 의사 과실이에요. 경찰뷸러서 경찰왔는데 경찰이랑 의사가 강제입원을 안하면 OP를 그냥 귀가시켰다가 오늘밤에 자살하면 경찰도 추가로 과실이에요.
과거에 시도를했다고말했지만 현재는 행복하고 괜찮다고 강하게 계속 어필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멀쩡한상태로 과거일때문에 강제입원을 안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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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칼 하러갈때
이런 질문 있길래
그냥 노우 대답했는데 (물론 그런 생각한적도 없지만)
재미로라도 예스하면 진짜 안되겠군요. 와, 이런 질문이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네요. 앞으로 진짜 미국에선 숨길려고 더 조심해야 겠네요.섹스도 일주일에 몇번하냐고 해서
1번도 안한다고 하면 쪽팔려서 일주일에 7일한다고 대답할까 했는데….혹시 이런경우에 감옥보낼일은 없겠죠? 만약 파트너바꿔가면서 매일한다고 해도 감옥에 안보내겠죠잉? 하 미국애들은 믿을수가 있어야 말이죠. 기껏 모든 비밀이 보장된다고 싸인까지 하게 하고선 대답 예스했다고 곧장 경찰불러서 감옥보내다니…. 그러게 내말이 맞다니깐 미국애들은 절대로 믿으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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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준모에도 실었더니… 여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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