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창조된 것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글의 논리를 전개하고자 한다이 세상은 그 오묘한 질서와 놀라운 신비함을 미루어볼때 누군가 창조한 결과물이라고나는 믿는 사람이다.창조된 세상에는 질서가 있다.천체를 움직이는 행성들과 들과 산을 뛰며 날아다니는 오만가지 동식물들도 일정한질서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고 그들의 일상을 지내는 것을 우리는 알수 있다단, 하나, 자유의지를 가지고 태어난 인류만이 질서에 역행하며 온전한 것을 이탈한행위를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동성연애이다.동성연애는 비단 오늘날에만 생겨난 것은 아닌 것을 성서를 보면 알수 있다.과거 오랜 세월 이전에 구약때에도 보면 남자가 남자를 향해 음욕을 품는 것등창조의 질서에 역행하는 행동을 보이는 사례가 있었음을 성서는 지적하고 있다그리고 이러한 행위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짓임을 명백히 하고 있다.신은 남자에게 여성을 통하여 교접을 하라고 여성의 뚤어진 성기를 허락하셨다.사이즈도 남성의 성기와 여성의 성기가 딱 부합하며 성행위를 통해 쾌락을 얻고후손을 출산하도록 오묘한 질서를 만들어 내신 것이다.그런데 남성이 다른 남성의 똥이 나오는 구멍에 자신을 성기를 밀어넣는 추잡한행위가 바로 동성연애인 것이다.모든 성관련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만 보아도 Abnormal한 행위이며 하나님 보기에가증스럽다고 표현된 성경의 말을 보더라도 가증스러운 행위임에 틀림없어 보인다.그러면 이런 동성연애자들은 이성의 판단하에 그들의 행위를 교정할수 있는가?그렇지 않다.그들이 동성에 대한 연애감정을 갖는 것은 불가항력적인 힘에 의해 그런 것 같다.그럼에도 인간이 번성하고 후손을 낳아 기르고 땅에 충만하라는 신의 뜻에전혀 부합하지 않은 이런 모습들은 하나의 사회악으로 규정해도 무방하다.악한 행동을 하면서도 어쩔수 없는 그들을 사회는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가?그들의 수효가 점점 많아지는 이러한 현상에 사회는 입을 다물어야 하는가?적절한 통제와 규제가 필요하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다.통제를 한다고 하여 없어질리도 없고 규제를 한다해서 규제될 사안도 아니기때문이다. 엄청 골치 아픈 사안이라 아니할수 없다.눈동자가 쾡하니 에이즈로 죽어가거나 성기가 함몰 또는 썩어가는 사람들이것은 동성연애자들의 몸에 조물주가 이미 내리는 형벌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