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소가 차를 일부러 고장내는 장면이 잡혔네요….

  • #3529355
    brad 96.***.188.186 6792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33035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쓴것 같은데….

    10년 전에 타이어 바람이 빠져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가까운 Firestone에 갔음.

    대략 $20불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 오더니 휠 $300불 주고 갈라고….

    타이어 바람 말고는 건들지 말랬더니, “unbelievable”어쩌고 끊던데,
    타이어 구멍만 메꾸었지, 비상타이어를 갈아 놓지도 않고 $35불 요구….

    차 받고 나서, 제가 직접 가느라고 고생했네요.

    자기들이 $300불 벌 기회를 막은 벌을 받은 것인지…

    18년 간 하도 당해서,
    걷기, 대중교통, 우버, 렌트카로 생활하는 중.

    허리 통증도 없어지고,
    돈도 훨씬 적게 드는 것 같음.

    • 미국딜러 98.***.115.123

      일제차가 어쩌느니 미제차가 어쩌느니 이런걸로 백날 논쟁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제조업체가 차를 잘못 만들어서 망가지는게 아니고 어느 정비소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제는 새차사고 몇년 동안 엔진오일 공짜로 갈아준다고 해도 안간다.

      • brad 96.***.188.186

        현대 딜러쉽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Firestone처럼 휠이 확 찌글어지지는 않았지만,
        타이어 로테이션을 시키는데, $250불 주고 휠을 갈지 않겠냐고 묻더군요.

        당시 2013년 형 아반테 새차였는데….

        할인 쿠폰으로 오일 교환이나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음.
        그 가격이면, 손해보고 장사를 했다는 얘기인데….

        • asdasd 194.***.104.5

          타이어 바람 말고는 건들지 말랬더니, “unbelievable”어쩌고 끊던데,
          타이어 구멍만 메꾸었지, 비상타이어를 갈아 놓지도 않고 $35불 요구….
          차 받고 나서, 제가 직접 가느라고 고생했네요.
          자기들이 $300불 벌 기회를 막은 벌을 받은 것인지…

          자기가 타이어 바람 말고는 건들지 말라고 해놓고서는, 타이어 안갈아 놨다고 욕하냐?

    • awe 169.***.90.141

      이게 말이야 방구야?

    • Tome 174.***.4.239

      13년형 아반떼는 도대체 뭔차인가 봤더니 엘란트라를 계속 아반떼라고 하시는군요…250불 짜리면 잘 찌그러지는 깡통휠끼고 다닌건데 바꾸라고 했다면 어떻게 찌그러졌냐 파트 직접보자고도 안하고 얘들은 사기친다라고 생각을 하는건가요??
      할인쿠폰이 작용되면 남는게 없겠다 생각하시겠지만 얘들이 가져오는 드럼통 오일은 상상외로 가격이 쌉니다. 10불에 오일교환해도 남는답니다…조금 더 보는 시각의 스펙트럼을 넓히세요
      주식은 엄청 잘하는것처럼 포장하시는데 뭐 알멩이는 없지만서도….차는 젬병이네요

      • brad 24.***.244.132

        그러니까 그게 이상하다는거지….

        엔진 오일 $10불도 안된다고, 정말 $10불만 받으면,
        인건비 등은 뭘로 충당하는지?

        메뉴얼에 보면 7,500마일마다 교환인데,
        3,000마일마다 교환하라고 써놓고,
        오면 아무 것도 안하는게 논리적으로 맞음.

    • 얼바인 173.***.165.17

      미국은 이게 일상생활인데….
      기사거리 조차 못됨.

    • 한타바이러스 201.***.151.217

      지글 지우고 도망가는 쓰레기 또 왔네?

      원글 박제

      정비소가 차를 일부러 고장내는 장면이 잡혔네요….
      EDITDELETEREPLY
      2020-10-2118:41:03#3529355
      brad 96.***.188.186 1062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33035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쓴것 같은데….

      10년 전에 타이어 바람이 빠져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가까운 Firestone에 갔음.

      대략 $20불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 오더니 휠 $300불 주고 갈라고….

      타이어 바람 말고는 건들지 말랬더니, “unbelievable”어쩌고 끊던데,
      타이어 구멍만 메꾸었지, 비상타이어를 갈아 놓지도 않고 $35불 요구….

      차 받고 나서, 제가 직접 가느라고 고생했네요.

      자기들이 $300불 벌 기회를 막은 벌을 받은 것인지…

      18년 간 하도 당해서,
      걷기, 대중교통, 우버, 렌트카로 생활하는 중.

      허리 통증도 없어지고,
      돈도 훨씬 적게 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