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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거라지 도어가 고장나서, 정확히 스프링이 부러졌어요, 수리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왈 스프링 고장은 견적이 225불에서 275불정도 사이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쳐달라고 했지요. 그런데 문제는 다 고치고 나서 견적서가 나왔는데 410불이 나왔네요. 멀쩡한 와이어와 드럼 교체한 비용에 각종 서비스 비용만 210이나 챠지 했군요. 내가 영어를 잘 못하는 걸 알고 바가지를 쒸우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끔 카센터에서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왜 이렇게 약이 오르는지. 와이어와 드럼 교체한다고 한마디 설명도 없었고 작업한 인부는 170불 정도 나올 것 같다고 제게 말했거든요. 아 정말 화난다. 어떻게 이 사람들 혼내 줄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