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는 이민국 직원들.

  • #495552
    황당한 이민국 69.***.132.244 4731

    영주권을 가지고 계긴 부모님이 장기 해외체류를 신청하셨습니다. 아버님꺼는 도착하고 한달여 기달여도 소식이 없자 어머님이 센터에 예약을 잡고 찾아갔습니다. 직원말이 ‘기록상으로 보냈으니 우체국에서 분실했을 것이다. ‘라고 말하더랍니다.  우체국에선 일반우편으로 보낸 것은 추척이 어렵가는 말만듣고 다시 센터로 부랴부랴 갔더니 직원이 퉁명스럽게 380불 수수료 내고 다시 신청하면 되지않냐고 하더랍니다.  돈도 돈이지만 또 그거 지문찍고 두여달 기다려서 받을 생각하니 참 까마득합니다.  비싼돈 받아가면 일반메일로 무책임하게 보내는 넘들이나, 기록에 있다면 재발급이 안돼는 이유도 궁금하고. 참 답답하내요. 

    • 지나가다 98.***.192.205

      살다 보니 주변에.. 개XX 들 무지 하게 많습니다….
      답답해 하면 본인만 속 타지요…다시 신청 하시고…똥 밟았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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