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보면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은 지옥갈 사람들 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요즘 티브이 에서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봅니다.
먹을게 없어서 굶는 사람, 돈이 없이 교육을 못 받는 사람들…
유명인사들 나와서 그들을 도와주면서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하나님은 그런 불쌍한 사람들을 왜 만드셨을까? 아니면 그럼 불쌍한 사람들이 생기는 것을 방관하고 계실까?
도대체 불쌍한 사람들은 누가 만들고 있을까?
착취하는 사람들이 없으면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연에 적응해서 잘 산다.
아마존 밀림에 사는 사람들 한테는 가난하다거나 불쌍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테말라, 아프리카, 북한등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