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정말 답답해서 이밤에 글 올립니다. This topic has [3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A. Now Editing “정말 답답해서 이밤에 글 올립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 상황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 저희 부부는 실제 사장은 아니지만, 모든 가게 운영의 전반을 맡아 프렌차이즈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사장은 가게 구입금 전체를 투자하였고, 저희 부부는 주인처럼 모든 운영을 맡는 조건으로 원사장은 순수 이익의 51%로 저희 부부는 49%로 갖기로 계약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올한해 코로나로 작년 대비 매상이 40-50%프로 감소하여, 저희 부부는 쉬지도 못하고 직원도 줄여가며 일 했으나, 매상이 낮다 보니 가게 일하는 직원들 보다 적은 급여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지원금 $ 75,000 불이 들어왔는데 주인이 저희는 $10,000을 주고 $65,000불은 본인들이 갖고 갔습니다. 원 사장의 말은 저희 부부는 가게 투자한 금액이 없고, 수익에 대한 부분만 나누기로 한거기 때문에 코로나 지원금에 대해 주장할 권리가 없다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오너에게 우리 부부도 1년동안 시급도 안되는 급여도 받지 못했는데 $10,000에 대해 너무 적다고 더 달라요구 하는게 엄청난 실례 인건가요? 제 글을 읽으신 분들의 솔직한 생각 좀 달아주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