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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층집에있는 3층을 렌트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저번달을 마지막으로 집에서 나왔는데,
저희 층계로 올라오는 ( 두집이 같은곳을 씁니다. ) 하지만, 2-3 층올라가는 중간 부분에
저희도 모르는것이 카펫에 흘려져서 잉크처럼 남아있습니다.
카펫이 원래자주색인데 그 무엇인가가 가운데 빨간색처럼 변했구요,
그래서 집주인이 저희집을 방문해서 마지막 디파짓을 받으려는 그날,
부인과 함께 와서는 저 카펫이외에는 돈을 준다고 하더군요.저희는 그게 왜 그렇게 된것인지도 영문도 모른채 있었습니다.
그래놓고 그 집주인은 여기에 살 사람을 소개시켜주면 그 카펫고치는데 들어간 돈을 다시
준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몇일동안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해봤더니
그 카펫은 더이상 나오지않는거라고 하면서, 2개 회사에 문의 해봤지만 그 특정부분만은
지울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펫을 아예갈아야 한다며 1500 불이 든다고 하더군요.
1500불이 아이들 장난도 아니고 너무 비싸다고 해서
저희 딸이 장문의 편지를 썻습니다. 그랬더니 컴다운 하라면서, 굳 매너로 자기도 다른데
알아보겠다고 이야길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까진 1500불 이라고 말하고 있구요..그래서 스몰클래임을 거려고 합니다. 뉴저지 법상, 30일안에 디파짓을 돌려줘야된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리고 이걸 했을때도 승소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정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