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우는 모습에
가슴속이 울컥하던데요.
정대세는 일본에서 외국인 재일동포로서의 설움과 고난이 있을테고
미국사는 우리는 우리나름대로 이방인으로서의 서러움이
정대세의 저 눈물과 공명을 이루며
갑자기 울컥 해지더군요.
비록 북한 국적 선수이지만,
참으로 간단치 않은 훌륭한 선수인것 같습니다.
피는 물보다 진한것인가?
그의 우는 모습이 너무도 낯익어
저도 가슴이 순간적으로 울컥 했습니다.
추신: 이곳 게시판의 가스통 할배들과 그 후손들을 위하여 한마디….
“김정일은 게쉬키,
예수천국, 불신지옥
명박천국, 좌빨지옥”
됐냐? 이 가스통 떨거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