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익 136.***.36.213

      홧팅

    • ㅎㅎ 61.***.214.248

      다들 그렇게 삽니다 화팅합시다

    • Ameritron 209.***.52.48

      The things you listed don’t make your life truly meaningful. Whatever good feelings you get from those don’t last long. Get your core values straight and stick to them. Then you will be fine.

    • 아니 175.***.155.84

      아니 제 얘기를 왜 하시는건지..;;

    • ㅍㅍ 99.***.193.50

      3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면 아주 부러울 수도 있습니다.
      초 긍정마인드로 어려움들 잘 극복하시길

    • vb 24.***.237.54

      힘내세요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큰 재산입니다. 흰 도화지에 맘껏 그리시구 윗분 말씀대루 20년후 30년 후 생각해보세요. 제가 부러운 것은 그 흰도화지에 한 그림을 20년동안 그리면… 휴 부럽습니다 암튼요. 전 지웠다 그렸다 다른거 그렸다 그렇게 25년이 지났네여.

    • ㅋㅋㅋㅋㅋㅋ 108.***.51.179

      잘아네 뭐든 때가잇는법이다 형은 안세봐서 모르겟지만 지금까지 백마포함 여자만 한 300명 먹엇다 이젠 여자먹는것도 지겹고 해서 돈벌기위해 사업준비중이다

    • 그런 사람 173.***.104.146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고 (한인 동아리에 한 두 번 나가봄..아는 한국 사람들이 없음) 졸업 후에 그렇게 남들이 아는 큰 회사는 아니지만 미국에 취업해서 남은 것만으로도 큰 감사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일 하면서 돈 모으다가 학부와 같은 곳으로 대학원 가려고 하는데 다행히 이메일 보냈더니 교수님들이 다들 기억해주시고 잘 지내냐고 남게 되어서 기쁘다고 하시더라고요 (먼저 어디 있느냐고 묻는 분도 계셨고). 친구들 중에 열심히 놀았지만 결국 주위에 남는 사람 없는 사람도 많이 보아서 작더라도 제 사람들 있다는 것에 또 행복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잘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영주권인터뷰 166.***.244.77

      오늘이 남은 인생중에 가장 어린 날입니다.
      즐기시죠ㅋㅋ

    • Qq 166.***.244.27

      아직 젊구만

    • zz 107.***.106.93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헛시간을 보내고 있으신듯

    • hdhd 50.***.114.41

      나는 처음 왔을때 그러니까 25년전.
      자동차 운전면허만 땄는데도 미쿡에서 뭘이루었는지
      정말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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